[칼럼] 봄철 떨어지기 쉬운 피부 탄력, 이렇게 관리하세요!
[칼럼] 봄철 떨어지기 쉬운 피부 탄력, 이렇게 관리하세요!
  • 헬스인뉴스 편집부
  • 승인 2019.03.0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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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웠던 겨울이 지나가고 봄기운이 물씬 풍기기 시작한 요즘, 모든 것들이 피어나는 봄이 어느덧 우리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하지만 살랑 거리는 봄바람이 그리 반갑지만은 않은 이들이 있다. 바로, 피부 건강관리에 비상등이 켜진 이들이다.

인간은 세월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노화 과정에 놓이게 되고 이 노화 과정을 거치면서 신체 전반적인 기능이 저하된다. 피부 역시 마찬가지로 20대 중반 이후부터 피부탄력이 저하되면서 잔주름부터 깊은 주름까지 형성된다. 이는 더 심해지면 살이 처지는 결과로 이어져 심술궂은 인상으로 바뀐다.

이러한 피부의 노화 과정은 봄철 더 심해지기 쉽다. 바로 자외선 때문이다. 봄철 자외선은 여름철보다 강하지 않아 방심하기 쉽지만 사실 피부 침투력이 매우 강해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는 데 한 몫을 한다.

또 봄만 되면 더 심해지는 미세먼지와 황사와 급격한 온도차 등도 피부 탄력 저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 봄철 떨어지기 쉬운 피부 탄력을 온전히 내 것으로 잡아두고 싶다면 가장 먼저 일상생활 속 습관을 관리하는 것이 우선이다.

피부 탄력 저하 주범인 봄철 자외선을 피하기 위해 반드시 외출 30분 전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하며 2~3시간 간격으로 덧발라야 한다. 세안을 할 때에는 손을 먼저 씻고 미지근한 물로 세안해야 하며 얼굴 각질 제거는 순한 제품으로 적은 자극으로 부드럽게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음식도 가려 먹는 것이 좋다. 비타민C가 풍부하고 콜라겐 합성에 도움을 주는 토마토, 감귤류, 딸기류, 미나리 등이 좋으며 비타민E도 효과적이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도 피부 탄력 저하 예방에 도움을 준다.

이와 더불어 본인에게 맞는 리프팅 시술을 찾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이때 적용할 수 있는 시술로는 '더블로', '울트라V리프팅', 'TR리프팅', '회오리V리프팅' 등이 있다.

이 중 더블로는 초음파를 이용한 리프팅 시술로 강력한 초음파 에너지를 비침습적으로 피부 깊숙한 층까지 도달하게 해 비수술적으로 잃어버린 피부 탄력을 회복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시술을 말한다.

단, 다양한 종류로 나뉘는 리프팅 시술은 피부에 직접적으로 시술하는 것이므로 반드시 경력이 풍부한 의료진과 상담 후 나에게 맞게끔 적용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단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한다.

빛나라클리닉 김정은 원장 (헬스인뉴스 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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