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시간, 7시간 이상 지켜야 질환 걸릴 위험 낮다
수면 시간, 7시간 이상 지켜야 질환 걸릴 위험 낮다
  • 윤현주 기자
  • 승인 2019.10.1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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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건강을 위해 평균적으로 7시간 이상을 자야 한다.

더블유티티브이 씨비에스포인디(WTTV CBS4Indy)는 Lipid Research 저널의 연구 결과로, 밤에 7시간 이하로 자게 되면 건강에 전반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보도했다.

연구진은 5시간 밖에 잠을 자지 못한 남성과 10시간의 충분한 잠을 잔 남성을 비교했고, 수면 패턴이 신체가 지방이 만들어지는 방식을 변화시킨다고 밝혔다.

따라서 일정 기간 동안의 지속적인 수면 부족은 고혈압, 비만, 당뇨병, 그리고 억제된 면역 체계를 포함한 몇몇 심각한 건강 상태와 연관되어 있다고 설명하며 하룻밤에 이뤄지는 수면 시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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