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활가리비'에서 카드뮴 기준 초과 검출,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
수입 '활가리비'에서 카드뮴 기준 초과 검출,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
  • 전준형 기자
  • 승인 2018.07.12 1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식품수입판매업체 (주)홍주수산에서 수입하고 판매한 일본산 '활가리비'에서 카드뮴이 카드뮴이 초과로 검출되어 즉시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했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밝혔다.

이번에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에 들어간 일본산 '활가리비'는 식약처에서 정해놓은 카드뮴 기준 2.0 mg/kg보다 높은 2.5 mg/kg이 검출되었으며 회수 대상은 2018년 6월 7일자다.

한편, 식품의약처안전처는 해당 제품을 모르고 구매했다면 판매처나 구입처에 반품 처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외 불량식품이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했다면 1339혹은 110으로 신고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회사명 : 미디어M
  • (0610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29길 12 2,3층
  • 대표전화 : 02-546-2380
  • 팩스 : 02-6442-2382
  • 청소년보호책임자 : 류수진
  • 제호 : 헬스인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04641
  • 등록일 : 2017-08-04
  • 이메일 : webmaster@healthinnews.co.kr
  • 사업자등록번호 : 105-08-36885
  • 발행일 : 2017-08-09
  • 발행인 : 김국주
  • 편집인 : 김국주
  • 헬스인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7 헬스인뉴스.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