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대장이 보내는 ‘빨간 신호’ 혈변, 어디까지 알고 있니?
[카드뉴스] 대장이 보내는 ‘빨간 신호’ 혈변, 어디까지 알고 있니?
  • 헬스인뉴스 편집부
  • 승인 2019.10.2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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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이 보내는 ‘빨간 신호’ 혈변, 어디까지 알고 있니?

장 건강이 중요하다지만 어떻게 관리하는지 몰라 손 놓고 있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혈변’을 봤다면 더 이상 방치하면 안 됩니다!

혈변이란?
혈변이란 말 그대로 대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증상을 말합니다. 특히 선홍색을 띠는 혈변은 소장과 대장, 직장 등 하부 위장관의 출혈로 인한 증상이며 혈액, 핏덩어리, 피가 섞인 설사 등 다양한 형태를 띨 수 있습니다.

혈변, 치질일까? 대장암일까?
단순 치질 증상인줄 알았던 혈변이 알고 보니 대장암의 신호인 경우가 많습니다. 대장암은 초기 증상이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아 놓치기 쉬운 질환이므로 혈변이 발견되었다면
치질로 단정 짓지 마시고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혈변이 있을 때 체크해야 할 것
혈변과 함께 다음과 같은 증상이 발생한다면 대장암을 의심해보셔야 합니다.
1. 최근 변비 또는 설사가 있었는가?
2. 최근 변이 묽고 가늘어졌는가?
3. 배변 후에도 시원하지 않은가?
4. 체중감소 및 빈혈이 발생했는가?

도움말 대항하정외과 윤진석 원장 (헬스인뉴스 건강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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