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유치, 어떻게 관리해야할까?
[카드뉴스] 유치, 어떻게 관리해야할까?
  • 헬스인뉴스 편집부
  • 승인 2019.11.0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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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치아 건강 여든까지 간다! 영구치 아니어도 소홀할 수 없는 유치 관리

세 살 치아 건강 여든까지 간다! 영구치 아니어도 소홀할 수 없는 유치 관리
영구치 아니어도 관리는 필수! 유치, 어떻게 관리해야할까?

어린 시절 누구나 경험하는 유치(젖니)란?
생후 6~8개월경 아래쪽 앞니부터 나오기 시작해서 약 2년 동안 전체 치열이 완성, 어린이 때까지 사용하는 치아입니다. 유치는 영구치가 자랄 공간을 확보·안내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관리가 중요합니다.

유치, 어떻게 관리해야할까?

① 올바른 양치 방법 알려주기
유아기에는 보호자가 아이의 치아를 관리하지만 어린이가 되면 혼자서 양치질을 하게 됩니다. 이 때 보호자가 함께 양치질을 하면서 올바른 양치 방법을 알려주고 익숙해질 때까지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② 식습관 개선하기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달달한 간식거리, 하지만 ‘단 음식’은 유치를 망치는 주범입니다. 유치 건강을 지키고 싶다면 사탕, 젤리보다는 고구마, 감자 등으로 간식을 바꾸고 음료수 섭취도 가급적 피해야 합니다. 

③ 충치는 즉시 치료하세요!
유치는 어차피 탈락할 치아이기에 충치가 생겨도 방치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유치가 썩으면 영구치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충치를 발견하면 바로 치료해야 합니다. 

도움말 그루터기치과 윤정진 원장 (헬스인뉴스 건강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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