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식습관으로 우울증 다스리기
[카드뉴스] 식습관으로 우울증 다스리기
  • 헬스인뉴스 편집부
  • 승인 2020.02.2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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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으로 우울증 다스리기
식습관으로도 우울증을 다스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우울한 대한민국
20대 우울증 환자가 5년 전보다 2배 가까이 증가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우울증 성적표’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 어디 없을까요?

우울증의 원인
세로토닌 신경계와 노르에피네프린 신경계의 기능 부조화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신경계의 기능을 올리는 것이 우울증 치료의 핵심인데요, 우리의 식습관을 개선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랍니다.

식습관 개선의 중요성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은 뇌뿐만 아니라 위장에서도 분비됩니다. 불규칙한 식습관, 허겁지겁 먹기, 폭식은 위장의 기능을 떨어뜨려 세로토닌 분비 체계에 문제를 유발할 수 있는 것이죠.

음식의 도움도 받아보세요!

바나나, 다시마
스트레스를 없애주는 무기질인 마그네슘 함유

우유, 땅콩, 아몬드
세로토닌을 만드는 트립토판을 형성

체리, 블루베리
항산화물질인 세로토닌 다량 함유

도움말 부산위담한의원 강진희 원장 (헬스인뉴스 건강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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