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약물로 빚은 근육 '아나볼릭 스테로이드의 부작용'
[카드뉴스] 약물로 빚은 근육 '아나볼릭 스테로이드의 부작용'
  • 헬스인뉴스 편집부
  • 승인 2020.03.23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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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만'이 불러온 파장! 아나볼릭 스테로이드의 부작용은?

약물로 빚은 근육 '아나볼릭 스테로이드의 부작용'
'한 번만'이 불러온 파장! 아나볼릭 스테로이드의 부작용은?

건강한 삶에서 중요한 '근육'
근육은 나이가 들면 들수록 빠르게 줄어들기 때문에 젊었을 적부터 근육을 충분히 만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근육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빨리, 많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 아나볼릭 스테로이드와 관련된 부작용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과연 어떤 부작용이 있는 걸까요?

아나볼릭 스테로이드란?
황소의 고환에서 추출·합성한 호르몬제로 본래 신부전 환자 치료 목적으로 사용됐지만 근육과 뼈의 양을 늘리는 효과로 운동선수 및 근력운동을 하는 이들이 손을 뻗게 됐습니다. 이와 관련된 사례는 70년대 즈음 시작됐으며 스포츠계는 이를 공정하지 못한 처사로 인정하며 1종 금지약품으로 지정했습니다.

아나볼릭 스테로이드 부작용
장기간 복용 시 성기능 장애와 정신 증상을 비롯한 수많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성별 구분 없이 성기능 저하 정서불안, 우울증, 망상, 폭력적이고 충동적인 성격으로 변화하게 합니다. 또, 여드름, 탈모, 혈압 상승, 당뇨, 뇌졸중, 심근경색 등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아나볼릭 스테로이드 금단증상
'한 번만'이라고는 하지만 약물에 손을 댄 순간 적은 노력으로도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어 그 유혹을 뿌리치기가 점점 어려워집니다. 또 끊으면 근육통과 같은 금단 증상이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치료 목적이거나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닌 이상 부작용, 금단 증상을 꼭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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