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진] 이수범 원장
[습진] 이수범 원장
  • 헬스인뉴스
  • 승인 2020.05.08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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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의대학교 한의예과 회장
- 대한한방소아과학회 회원
- 대한한방비만학회 회원

[주요 진료과목 : 습진, 피부질환]

"습진 치료, 피부 면역력 증진이 핵심"
 

건강멘토 간단 Q&A 

Q. 습진이란 무엇인가요?
A. 
습진은 홍반, 각질, 진물, 부종, 해면화, 각화증, 가려움증 등 다양한 증상을 유발하는 피부 질환을 통틀어 이르는 말입니다. 일반적으로 물과 세정제, 소독제 등 화학 물질, 금속, 화장품 성분 등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요인에 노출되었을 때 발생하기 쉽습니다.
 

Q. 진은 치료가 어려운 질환이라는 인식이 있습니다. 사실인가요?
A. 
그렇지 않습니다. 습진이 자꾸만 재발하는 이유는 겉으로 보이는 상처만 치료하려 했을 뿐, 습진치료의 원인이 되는 피부 면역력을 잡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넘어지면서 얻은 상처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아무는 것이 피부 면역력을 근간으로 하는 재생원리가 되는 것처럼, 습진 역시 겉으로 보이는 염증과 발진, 가려움 등을 안정화시키는 동시에 낮아진 피부 면역력을 높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Q. 그렇다면 습진 치료의 핵심이 되는 피부 면역력 강화 방법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A.
피부 면역을 높이기 위해서는 상초, 중초, 하초를 활성화해야 합니다. 상초는 음식을 섭취하여 체내에 혈액과 산소를 순환시키는 기능을, 중초는 음식물을 소화시켜 영양성분으로 바꾸는 기능을, 마지막으로 하초는 노폐물을 배출하고 혈액을 깨끗하게 걸러주는 배출 기능을 말합니다. 한의학에서는 이를 삼초소통이라 하는데,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잘 먹고 잘 자고 꾸준히 운동하며 면역력을 키우려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습진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삼초소통을 통해 피부 면역을 높여야 합니다.

더불어, 잠든 피부 면역력을 깨워 피부 스스로 염증을 치유할 수 있도록 힘을 기르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생활습관을 교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피부의 면역력을 떨어뜨려 습진을 유발하는 생활습관으로는 손에 물이나 세정제가 지나치게 자주 닿는 것, 손을 건조한 상태로 방치하는 것, 신체적 피로와 스트레스 등이 있습니다. 다만, 손을 아예 씻지 않을 수 없으니 손을 비누로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꼼꼼하게 씻되, 손가락 사이까지 완전히 물기를 말린 뒤 보습크림을 적당하게 발라주어 건조함을 예방하고 간단한 족욕이나 반신욕을 통해 손과 발끝까지 원활한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습진 건강멘토
미소로한의원 의정부점 이수범 원장

 

○ 이수범 건강멘토 소개
낮밤 기온차부터 피부에 자극을 주는 생활습관까지 여러 요인에 의해 습진의 발병률이 높아져 가고 있지만, 해결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해 오랜 시간 습진으로 고통받는 이들이 많다. 헬스인뉴스 굿닥터이자 건강멘토인 미소로한의원 의정부점 이수범 원장은 습진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는 면역 체계부터 튼튼하게 유지해야 한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 경력
- 동의대학교 한의예과 회장
- 前)명인미담한의원 원장
- 前)미소로한의원 영등포점 원장
- 現)미소로한의원 의정부점 대표원장
- 대한한방소아과학회 회원
- 대한한방비만학회 회원
- 대한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 회원

 



○ 미소로한의원 의정부점 소개
* 위치 : 의정부시 의정부동 (클릭)
미소로한의원 상담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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