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김치호 과장
[건강검진] 김치호 과장
  • 헬스인뉴스
  • 승인 2020.05.1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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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한국 유방암 학회 평생회원
- 대한 갑상선 내분비학회 정회원

[주요 진료과목 : 건강검진, 소화기내시경]

"건강하다고 안심은 금물! 건강검진을 받아야 하는 이유"
 

○ 건강멘토 간단 Q&A

Q. 건강검진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이에 소홀한 분들이 많습니다. 건강검진을 게을리 한다면 어떤 상황이 벌어지게 될까요?  
A.
사람이 나이가 들어가면 소위 말해 골병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통상적으로 40대 중반이 넘어가면 체력이 떨어지고 면역력이 저하되기 시작하죠. 최근 들어 이 시기에 심근경색 등으로 돌연사하는 중년이 크게 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 좋은 일상생활을 개선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아무리 100세 시대이고 의학이 발달한다고 해도 골병이 들어서 골골거리며 100세 시대를 살 수는 없을 것입니다. 또 자칫 암과 같이 무서운 병에 걸린다면 생명이 위험해질 수도 있습니다. 

일례로 최근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30~50대 우리 국민 5명 중 1명은 단 한 번도 내시경 검사를 받아 본 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 인천, 경기, 대구, 부산, 대전, 광주에 거주하는 30세~5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결과, 건강검진을 받은 적 있는 930명 중 20.1%는 소화기 내시경 검사를 한 번도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정기적인 소화기 내시경 검사가 필요한 40~50대의 경우 약 8명중 1명 (12.6%)이 한 번도 해당 검사를 받지 않아, 여전히 위암과 대장암의 발병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합니다. 

Q. 그렇다면 건강관리를 위한 건강검진의 팁(Tip)이 따로 있을까요?
A.
생각만 하고 있기 보다는 실천을 해야 할 때입니다. 지금이라도 동네 보건소나 의원, 병원에 전화를 해서 간단한 검진이라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나 한국은 세계 어느 나라 보다 의료보험 보장이 잘되어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검진은 큰 비용이 들지 않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의사로서의 바람은 어느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던 내 건강을 믿고 맡길 수 병-의원이나 의사와 인연을 맺어 주치의를 만들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건강기록을 차곡차곡 잘 쌓아 나가는 것 또한 건강관리의 중요한 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건강검진 건강멘토
일민의료재단 세강병원 김치호 과장

 

○ 김치호 건강멘토 소개
젊었을 때의 건강은 공기처럼 항상 우리 곁에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잘 못 느끼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꾸준히 관리해주지 않는다면 한 순간에 잃을 수 있는 것이 바로 건강이다. 헬스인뉴스 굿닥터이자 건강멘토인 일민의료재단 세강병원 김치호 과장은 거울 앞에서 외모를 살펴보듯 조금만 더 내 몸과 건강에 관심을 갖는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건강한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경력
-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영남대학교 외과 전공의 수료 및 의학석사
- 영남대학병원 유방갑상선 외과 전임의 수료
- 영남대학교 외과학 외래전임강사
- 대한 외과학회 평생회원
- 한국 유방암 학회 평생회원
- 대한 갑상선 내분비학회 정회원

 



○ 일민의료재단 세강병원 소개
* 위치 : 대구광역시 달서구 (클릭)
일민의료재단 세강병원 상담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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