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여름철 주의해야 할 두드러기 종류
[카드뉴스] 여름철 주의해야 할 두드러기 종류
  • 하수지 기자
  • 승인 2020.06.26 14: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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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특히 주의해야 하는 두드러기는 어떤 것이 있을까?

여름철 주의해야 할 두드러기 종류
여름에 특히 주의해야 하는 두드러기는 어떤 것이 있을까?

피부질환의 계절 여름, 특히 주의해야 할 ‘두드러기’
여름에는 주변 환경에 의해 피부질환에 노출될 위험성이 높은데, 그 중에서도 특히 주의해야 할 질환이 바로 ‘두드러기’입니다. 실내외 온도 차이, 강한 자외선, 높은 습도 등으로 피부에 심한 자극이 생기면서 각종 두드러기에 시달릴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여름에 각별히 조심해야 하는 두드러기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폭염의 뜨거움이 부른 ‘콜린성 두드러기’
체온은 평균 36~37℃를 유지해야 하는데, 심부체온이 1℃ 이상 높아지게 되면 콜린성 두드러기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에는 체온이 높아질 수 있는 격렬한 운동이나 야외 활동을 오랜 시간 즐기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강렬한 햇빛에 의한 ‘일광 두드러기’
일광 두드러기는 특정 파장의 자외선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피부가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었을 때 나타나는 두드러기 증상입니다. 따라서 자외선이 강한 낮에는 야외활동을 피하고, 외출 시 팔다리를 가리는 얇은 가디건을 착용해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에도 우리를 찾아오는 ‘한랭 두드러기’
한랭 두드러기는 낮은 온도에 노출된 후 두드러기가 발생하는 것으로, 겨울에 많이 발생하지만 여름에도 안심할 수 없습니다. 특히 무더위를 피하고자 에어컨을 강하게 작동시키거나 찬물로 샤워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는 두드러기로 이어지는 지름길이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말 미소로한의원 청주점 구상모 대표원장 (헬스인뉴스 건강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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