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골이] 현도진 원장
[코골이] 현도진 원장
  • 헬스인뉴스
  • 승인 2020.07.3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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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학박사
- 미국공인수면기사(RPSGT)
- 가톨릭대 의과대학

[주요 진료과목 : 비염, 코막힘]

"코골이, 수면무호흡증..개인별 맞춤 치료 중요해"



○ 건강멘토 간단 Q&A 

Q. 코골이란 정확히 어떤 현상인가?
코골이는 수면 중 호흡 기류가 여러 가지 원인으로 좁아진 기도를 지나면서 늘어진 구개수(목젖), 혀, 입천장, 인두 등의 주위 구조물에 진동을 일으켜 발생되는 호흡 잡음을 말한다.

기도가 좁아지는 원인으로는 살이 쪄서 기도의 공간이 좁아지는 경우 / 기도 근육의 탄력성이 떨어져서 누웠을 때 밑으로 쳐지는 경우 / 무턱처럼 얼굴뼈의 구조상 기도 부분이 좁아져 있는 경우 / 선천적으로 혀뿌리가 크거나 입천장이 넓은 경우 / 폐경기로 인해 호르몬 변화가 왔을 경우 등 다양하다.

Q.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을 같은 증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실제로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수면무호흡증은 심한 코골이와 함께 나타나는 수면장애로 이름 그대로 수면 중 숨을 쉬지 않는 상태를 말한다. ‘드르렁~ 드르렁~’하고 코골이 소리가 나다가 일시적으로 숨이 막혀 '컥컥'거린 후 갑자기 '푸~'하고 숨을 몰아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10초 이상 숨을 쉬지 않는 횟수가 시간당 5번 이상이면 치료가 필요한 수면무호흡증이라고 진단을 내리게 된다.

피곤하거나 술을 마셨을 때만 코를 곤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평소에도 심한 코골이가 있다면 수면무호흡증을 동반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검사와 전문의 진단을 통해 치료를 계획하는 것이 좋다.

Q. 코골이, 수면무호흡증 치료 과정에서 꼭 기억해야 할 핵심 포인트는 무엇인가?
치료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검사다. 코골이 수면무호흡증 치료를 하기 전에는 ‘표준 수면다원검사’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또한 3D CT, 전자내시경 등을 통해 원인 부위를 찾고 전체적인 검사결과를 토대로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치료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수면다원검사란, 정규 수면다원검사는 평소 본인이 잠자는 시간에 몸에 센서를 부착하고 잠을 자는 검사다. 뇌파, 산소포화도, 심전도, 수면 자세 등 잠을 자는 동안 몸에서 나타나는 증상을 확인해 판독 및 분석을 통해 검사 결과가 나온다.

전자내시경으로는 경험 많은 전문의가 기도 부위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3D CT를 통해 뼈와 같이 눈에 보이지 않는 구조물 등을 검사하게 된다.
 


 

코골이/수면무호흡증 굿닥터(건강멘토)
GNG병원 현도진 원장

 

○ 현도진 굿닥터(건강멘토) 소개
일상생활을 방해하고 건강까지 악영향을 주는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에 대해 대한민국 굿닥터 100인 코골이/수면무호흡증 부문에 선정된 지앤지병원 현도진 원장은 개인의 상태 및 증상, 생활습관 등을 살펴보고 그에 따른 맞춤 케어를 받는 것이 편안한 밤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길이라고 말한다.

 



○ 경력
- 의학박사
- 미국공인수면기사(RPSGT)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원 박사
-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수련의
- 가톨릭대학교 강남성모병원 전문의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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