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 07:56
오라슈어 테크놀로지스(OSUR, ORASURE TECHNOLOGIES INC )는 2025년 4분기 재무 결과를 발표했다.2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2월 25일, 오라슈어 테크놀로지스(이하 회사)는 2025년 12월 31일로 종료된 연간 및 분기 통합 재무 결과를 발표하는 보도자료를 배포했다.보도자료는 현재 보고서의 부록 99.1로 제공되며, 여기서 참조된다.회사의 회장 겸 CEO인 캐리 에글린턴 매너는 "우리의 4분기 결과는 우리의 기대와 일치하며, 2,680만 달러의 수익은 가이던스 범위의 중간값을 초과했다"고 말했다.이어 "2025년 어려운 자금 환경 속에서 고객을 지원했으며, 2026년을 맞이하며 주요 세그먼트에서 안정성의 징후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게 되어 고무적이다"라고 덧붙였다.회사는 2026년 성장으로 돌아갈 수 있는 위치에 있다.확신하며, 미국 규제 승인과 클라미디아 및 임질에 대한 신속한 분자 자가 검사 및 성병을 위한 콜리-피™ 자가 소변 수집 장치의 출시가 이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회사는 4분기 동안 약 190만 주의 자사 주식을 재매입하기 위해 500만 달러를 배치했다.2025년 4분기 총 수익은 2,680만 달러로, 2024년 4분기 3,740만 달러에서 29% 감소했다.핵심 수익은 2,67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2% 감소했다.진단 수익은 1,510만 달러로, HIV 검사에서의 수익 감소로 인해 전년 대비 20% 감소했다.샘플 관리 솔루션 수익은 910만 달러로, 소비자 유전자 분석 세그먼트의 대형 고객으로부터의 수익 감소로 인해 39% 감소했다.GAAP 총 이익률은 2025년 4분기 41.0%로, 2024년 4분기 36.2%에서 증가했다.비GAAP 총 이익률은 41.4%로, 2024년 4분기 40.1%에서 증가했다.GAAP 운영 손실은 2,010만 달러로, 2024년 4분기 1,240만 달러의 운영 손실과 비교된다.비GAAP 운영 손실은 1,520만 달러로, 2024년 4분기 670만 달러의 비GAAP2026.02.24 07:53
이리 인뎀너티(ERIE, ERIE INDEMNITY CO )는 2025년 연간 및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2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2월 23일, 이리 인뎀너티 회사는 2025년 12월 31일로 종료된 연간 및 분기 재무 실적을 발표했다.2025년 순이익은 559.3백만 달러, 즉 희석주당 10.69 달러로, 2024년의 600.3백만 달러, 즉 희석주당 11.48 달러와 비교된다.2025년 4분기 순이익은 63.4백만 달러, 즉 희석주당 1.21 달러로, 2024년 4분기의 152.0백만 달러, 즉 희석주당 2.91 달러와 비교된다.2025년 4분기 및 연간 순이익은 1억 달러의 자선 기부로 인해 80.6백만 달러, 즉 희석주당 1.54 달러가 감소했다.이 기부는 2025년에 설립된 이리 보험 재단에 대한 것으로, 자선 기부 및 보조금의 장기적인 지속 가능성을 창출하기 위해 설립되었다.2025년 4분기 운영 수익은 157.7백만 달러로, 2024년 4분기의 167.3백만 달러와 비교된다.2025년 전체 운영 수익은 717.2백만 달러로, 2024년의 676.5백만 달러와 비교된다.2025년 투자 수익은 84.9백만 달러로, 2024년의 69.3백만 달러와 비교된다.2025년 순투자 수익은 85.8백만 달러로, 2024년의 70.2백만 달러와 비교된다.2025년 4분기 투자 수익은 24.2백만 달러로, 2024년의 20.8백만 달러와 비교된다.2025년 4분기 순투자 수익은 24.8백만 달러로, 2024년의 20.9백만 달러와 비교된다.2025년 12월 31일 기준 총 자산은 3,355.5백만 달러로, 2024년의 2,888.6백만 달러와 비교된다.총 부채는 1,072.1백만 달러로, 2024년의 901.4백만 달러와 비교된다.주주 자본은 2,283.4백만 달러로, 2024년의 1,987.3백만 달러와 비교된다.이리 인뎀너티 회사는 2025년 동안 7백만 개 이상의 보험 계약을 보유하고 있으며, 12개 주와 컬럼비아 특별구에서 운영되고 있다2025.10.31 09:00
오프라인 공동구매 플랫폼 감자마켓이 경기도사회적경제원과 협력해 사회적기업 4곳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특별 공동구매 캠페인을 30일부터 약 2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구매는 감자마켓 전국 가맹점에서 동시에 시작되며, ESG 경영 실천과 지역사회 상생이라는 기업의 본질적 가치를 실천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이번 행사에는 농업회사법인 생제비(마늘빵), ㈜하하네착한클린(부분청소 서비스), ㈜원더(키링 및 체험 클래스), ㈜지구시민(주방·여행 키트)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활동하는 4개 기업이 참여한다. 특히 오프라인 공구마켓 업계 처음으로 무형 서비스(가정용 클리닝·전문 청소)와 체험형 클래스 상품이 함께2025.09.24 11:05
오프라인 공동구매 플랫폼 감자마켓이 지난 12일부터 25일까지 전국 지점과 온라인에서 2025년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선물세트는 무농약·유기농·무첨가 식품 위주로 구성됐다. 친환경 인증 한우·한돈, 유기수산 인증 활전복, 제주 성산포 은갈치, 유기농 간장게장, 무첨가 곶감, 국내산 즙 세트 등 다양한 품목을 준비했다.공동구매 방식을 적용해 가격 부담을 줄였으며, 택배 배송 시 배송비는 무료다. 매장 방문 픽업도 가능하다. 현재는 출고일 지정(9/19)은 마감됐으며, 선물세트는 지난 22일부터 순차 배송 중이다.주문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널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다. 감자마켓은 지역 매장과 온라인을2025.07.07 10:33
춘천시건강생활지원센터 어린이 건강체험관이 새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도입해 새롭게 문을 열었다.이번 개편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오감을 자극하고 신체활동을 유도하는 체험 중심 공간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단장된 체험관은 놀이와 교육이 결합된 다섯 가지 주요 공간으로 구성됐다.‘소리빛 놀이터’는 손에 닿으면 빛과 소리가 퍼지도록 구성됐고, ‘꼼지락 놀이터’는 신체 움직임에 따라 영상과 사운드가 반응하는 체험이 가능하다. 또 ‘디딤 놀이터’에서는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실내 스포츠 체험이 가능하며, ‘꼬불꼬불 산책길’은 굽이진 길을 따라 걸으며 감각을 깨우는 공간이다. 마지막으로 ‘쑥쑥 클라이밍2025.06.23 10:51
오리온이 올해 수확한 국내산 햇감자를 활용해 대표 스낵제품인 ‘포카칩’과 ‘스윙칩’ 생산에 본격 돌입했다고 오늘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생산에는 전라남도 보성, 충청남도 당진 및 예산, 강원도 양구 등 국내 주요 감자 산지에서 6월부터 10월까지 수확한 햇감자가 사용된다. 오리온은 전국 300여 개 감자 재배 우수 농가와 계약을 체결하고, 총 1만6천여 톤 규모의 감자를 포카칩과 스윙칩 원료로 공급받는다.감자는 수확 직후 충청북도 청주공장과 감자 저장소로 신속하게 이송돼 생산에 투입되며, 이 과정을 통해 제철 감자의 신선함과 영양을 살린 생감자칩이 소비자에게 전달된다.오리온 관계자는 “포카칩과 스윙칩은 1년 중2025.06.18 15:01
CU가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강원도에서 자란 ‘두백 감자’를 활용한 간편식 5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모두 국내산 감자 총 44톤을 사용해 기획된 것으로, 도시락부터 김밥, 버거, 샌드위치, 뇨끼까지 다양한 형태로 출시됐다.‘두백 감자’는 우리나라에서 자체 개발된 국산 품종으로, 주로 강원도에서 재배된다. 얇은 껍질과 포슬포슬한 식감, 단맛이 특징이며, 전분 함량이 높아 조림이나 으깬 감자 요리에 적합하다는 것이 CU 측의 설명이다.출시된 제품은 총 다섯 가지다. ‘감자 치킨 카레 도시락’은 진하게 끓인 카레에 달콤한 감자 큐브를 듬뿍 얹어 든든한 한 끼를 완성했다. ‘크리미 감자 뇨끼’는 삶은 두백 감자를2025.05.29 15:35
오리온이 감자칩 브랜드 ‘예감’에 전용 소스를 더한 신제품 ‘찍먹 예감 치폴레마요소스맛’과 ‘찍먹 예감 갈릭청양마요소스맛’ 2종을 출시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제품은 감자칩을 소스에 찍어 먹는 ‘찍먹’ 콘셉트를 강화한 것으로, 기존 ‘오!감자 양념바베큐소스맛’과 ‘나쵸 치폴레마요소스맛’ 등의 인기와 소비자 호응을 기반으로 기획됐다. 오리온 측은 예감과 가장 조화로운 소스 조합을 찾기 위해 기호성과 맛의 조화를 고려해 제품 개발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찍먹 예감 치폴레마요소스맛’은 ‘예감 치즈그라탕맛’ 칩에 고소하면서도 이국적인 풍미를 지닌 치폴레마요 소스를 더해 새로운 맛을 구현했다. ‘찍먹 예감 갈릭2025.05.16 12:04
오리온그룹은 국내 감자농가의 소득 증대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사회공헌 프로그램 ‘오!감자합니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 14일 전라남도 보성시 회천농협, 충청남도 당진시 해나루조합공동법인, 예산군 조합공동법인을 통해 총 1억원 상당의 감자 수확기 및 관리기 등 농기계를 기증했다.오리온은 2022년부터 시작한 이 프로그램을 통해 4년간 총 3억 5천만원 규모의 농기계와 물품을 전국 감자 농가에 지원해왔다. 이와 함께 자사 제품인 포카칩, 스윙칩 등으로 구성된 감자스낵 선물세트를 계약재배 농가에 전달하고 있으며, 해당 지역 아동센터에 과자 후원도 이어가고 있다.오리온 관계자는 “감자 농가와의 상생을 위2025.05.13 10:59
대한제분이 감자요리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는 ‘곰표 메쉬드 포테이토’를 출시했다.이번 신제품은 감자를 삶고 으깨는 과정을 생략할 수 있는 간편 조리용 제품으로, 물만 부어 섞으면 누구나 쉽게 포슬포슬한 감자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입자가 큰 플레이크 형태로 제작돼 방금 삶은 감자의 식감을 최대한 살린 것이 특징이다.기호에 따라 물 대신 우유를 사용하거나, 버터, 치즈, 베이컨 등을 곁들이면 더욱 깊고 풍성한 맛을 낼 수 있다. 또한 지퍼백 포장으로 보관이 용이하며, 1회 완성량 기준 약 8~9회 분량으로 구성돼 활용도도 높다.‘곰표 메쉬드 포테이토’는 감자 샐러드, 감자 크로켓, 포테이토 스프 등 다양한 요리의 베이스로2025.05.09 10:50
농심이 감자칩 스낵 ‘크레오파트라’의 두 번째 시리즈 제품으로 ‘크레오파트라 솔트앤김’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담백한 감자칩에 국산 김의 고소한 풍미를 더해 감칠맛을 강조한 점이 특징이다.‘크레오파트라’는 감자칩의 풍미를 살리기 위해 조화로운 원재료를 더한 프리미엄 감자칩 브랜드로, 기존 단순한 짠맛을 넘어 한층 세련된 맛을 추구하고 있다. 농심은 지난 2월 출시한 ‘솔트앤올리브’에 이어, 이번에는 해외 소비자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는 국산 김을 활용한 ‘솔트앤김’을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농심 관계자는 “크레오파트라는 감자 본연의 맛에 잘 어울리는 재료를 엄선해 조합한 감자칩 브랜드”라며 “이번2025.04.11 09:57
오리온은 감자칩 신제품 ‘포카칩 트리플페퍼’를 출시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포카칩 트리플페퍼’는 생감자와의 조화를 고려해 블랙페퍼, 화이트페퍼, 레드페퍼 세 가지 종류의 후추를 최적의 비율로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오리온 측은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아이스크림, 팝콘 등 다양한 식품에 후추를 더해 풍미를 높이는 트렌드에 착안해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제품은 블랙페퍼와 화이트페퍼의 알싸하고 묵직한 첫맛과 레드페퍼의 매콤하고 깔끔한 끝맛이 조화를 이루며, 감자칩 표면에 후추 원물을 갈아 뿌려 향과 풍미가 오래 지속된다. 특히 맥주와 같은 음료와의 궁합이 뛰어나, 간단한 안주로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2025.03.05 11:43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2025 선순환 프로젝트’를 통해 디저트 신 메뉴 ‘못난이치즈감자’를 오는 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롯데GRS 관계자는 "'2025 선순환 프로젝트'는 기업, 청년농부, 협력사의 동반성장과 상생을 목표로 하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롯데리아는 청년농부에 씨감자 지원,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디저트 신 메뉴 개발 및 판매 역할을 수행한다"라고 설명했다.롯데리아는 이를 통해, 청년농부가 경작한 감자를 활용하여 맛과 품질은 우수하나 외형이 못생긴 국내산 감자를 주 원재료로 사용해 ‘못난이치즈감자’를 개발했다. 이 메뉴는 감자와 치즈 조합에 대한 90%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