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07:34
글라우코스(GKOS, GLAUKOS Corp )는 2026년 1분기 재무 결과를 발표했다.29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4월 29일, 글라우코스(Glaukos Corporation, NYSE: GKOS)는 2026년 3월 31일로 종료된 1분기 재무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분기 주요 하이라이트는 다음과 같다.2026년 1분기 순매출은 150.6백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했으며, 환율 변동을 제외한 경우에도 39% 증가했다.글라우코스의 녹내장 관련 순매출은 129.3백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다.미국 내 녹내장 관련 순매출은 93.5백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했다.2026년 1분기 총 매출 총이익률은 약 78%였으며, 비GAAP 기준 총 매출 총이익률은 약 84%였다.2026년 순매출 가이던스는 620백만 달러에서 635백만 달러로 상향 조정됐다.글라우코스의 회장 겸 CEO인 토마스 번스(Thomas Burns)는 "우리의 기록적인 1분기 결과는 주요 글로벌 상업 및 개발 우선 사항에 대한 성공적인 실행을 반영하며, iDose TR과 Epioxa라는 두 가지 변혁적 성장 동력에 의해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지속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2026년 1분기 순매출은 150.6백만 달러로, 2025년 같은 기간의 106.7백만 달러에 비해 41% 증가했다.2026년 1분기 총 매출 총이익률은 약 78%로, 2025년 같은 기간의 약 77%에 비해 증가했다.비GAAP 기준 총 매출 총이익률은 약 84%로, 2025년 같은 기간의 약 82%에 비해 증가했다.2026년 1분기 판매, 일반 및 관리(SG&A) 비용은 92.9백만 달러로, 2025년 같은 기간의 70.7백만 달러에 비해 32% 증가했다.비GAAP 기준 SG&A 비용은 92.2백만 달러로, 2025년 같은 기간의 70.7백만 달러에 비해 31% 증가했다.2026년 1분기 연구 및 개발(R&D) 비용은 44.1백만 달러로, 2025년 같은 기2026.03.27 16:00
박형주 강남도쿄안과 대표원장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국제안과학회에서 기조연설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했다.이번 학회는 전 세계 안과 전문의와 연구자들이 참석하는 국제 학술 행사로, 최신 진단 기술과 수술 기법, 치료 트렌드 등이 공유되는 자리다. 박 원장은 녹내장 수술 분야에서의 임상 경험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기조연설을 진행하며 국내 의료진으로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기조연설에서는 기존 섬유주절제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수술 접근법과 임상 적용 결과가 소개됐다. 특히 방수 배출 경로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구조적 설계와 수술 후 안압 조절의 지속성에 대한 내용이 주요 발표 주제로 다2026.03.10 14:46
현대인의 눈 건강에 비상등이 켜졌다. 스마트폰과 PC 사용 시간이 급증하고 고도 근시 인구가 늘어나면서, 노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녹내장’이 젊은 층에서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녹내장은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과 함께 국내 3대 실명 질환으로 꼽히지만, 초기에는 특별한 자각 증상이 없어 ‘소리 없는 시력 도둑’이라는 악명이 붙어 있다. 전문가들은 녹내장으로 인한 시력 손상을 예방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세밀한 정기 검진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은다.녹내장은 안압 상승이나 혈액 순환 장애 등으로 인해 시신경이 서서히 손상되면서 시야가 좁아지는 질환이다. 시신경은 한 번 손상되면 다시 재생되지 않는 비가역적2026.02.26 17:51
녹내장은 대표적인 실명 질환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30~40대에서도 진단 사례가 늘어나면서 ‘젊은 녹내장’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과거에는 노년층 질환으로 인식됐지만, 생활환경 변화와 고도근시 증가 등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다.특히 국내에서는 안압이 정상 범위임에도 시신경이 손상되는 ‘정상안압 녹내장’ 비율이 높은 편이다. 이 경우 단순 안압 검사만으로는 조기 발견이 어려워 정밀 검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된다.젊은 환자들은 시야 이상을 자각하기 전까지 병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스마트폰과 전자기기 사용 증가, 고도근시 환자 증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30~40대 녹내장 진단 사례2026.01.28 15:28
녹내장은 초기 자각 증상이 거의 없어 ‘소리 없는 시력 도둑’으로 불리는 대표적인 안과 질환이다. 한 번 손상된 시신경은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조기 진단과 함께 장기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며, 최근에는 약물이나 수술 치료뿐 아니라 생활 습관 관리의 중요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전문가들에 따르면 녹내장은 안압 조절이 핵심이지만 일상 속 습관에 따라 안압 변동과 질환 진행 속도가 달라질 수 있다. 불규칙한 생활, 과도한 카페인 섭취, 흡연과 음주, 운동 부족 등은 눈 혈류와 안압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식습관 역시 녹내장 관리에서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 오메가2025.12.31 09:35
송지은·김성호 강원대학교병원 안과 교수 연구팀이 녹내장 유형에 따른 최신 치료제의 안압 하강 효과 차이를 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유럽 안과 학회 학술지 Graefe's Archive for Clinical and Experimental Ophthalmology 2025년판에 게재됐다.녹내장은 안압 상승으로 시신경이 손상되며 시력 저하를 일으키는 질환으로, 치료의 핵심은 안압을 낮추는 것이다. 최근 도입된 치료제 ‘라타노프로스틴 부노드(LBN)’는 기존 약물보다 안압을 더 효과적으로 낮추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녹내장 세부 유형별 장기 임상 효과는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다.연구팀은 기존 치료제로 안압 조절이 어려운 환자 103명을 대상으로 LBN으로 약물을2025.08.28 10:52
녹내장은 시신경이 서서히 손상되면서 시야가 점점 좁아지는 질환이다. 대표적인 실명 원인 중 하나로, 말기까지 진행될 경우 중심 시야마저 잃을 수 있다. 무엇보다 무서운 점은 ‘소리 없이’ 진행된다는 것이다. 통증 없이 서서히 시야가 줄어들기 때문에 상당히 진행된 뒤에야 이상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녹내장은 크게 개방각녹내장과 폐쇄각녹내장으로 나뉘는데, 이 중 폐쇄각녹내장은 눈 안에서 방수(눈 속 체액)가 빠져나가는 통로인 전방각이 막혀 안압이 급격히 상승하며 발생한다. 안압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면 시신경이 압박을 받아 빠르게 손상된다.급성 폐쇄각녹내장은 안압이 40~60mmHg 이상으로 급등하면서 극심한 안통, 두통,2025.07.23 10:28
녹내장은 자각 증상이 거의 없어 방심하기 쉬운 질환이다. 대부분 특별한 이상을 느끼지 못한 채 서서히 진행되며, 어느 순간 시야가 좁아진 것을 인식할 땐 이미 병이 많이 진행된 경우가 많다. 안압이 상승하면서 시신경이 손상되는 것이 주된 원인인데, 이렇게 한 번 손상된 시신경은 어떤 치료를 해도 회복이 어렵다. 시야 손실이 생겼다면 돌이키기 힘들기 때문에 조기 진단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 이런 특성 때문에 녹내장은 ‘소리 없는 시력 도둑’이라고도 불린다.녹내장의 치료는 단계적으로 이뤄진다. 가장 먼저 선택되는 방법은 안약이다. 안압을 낮추는 약물을 매일 점안하는 방식인데, 약물치료만으로 안압이 잘 조절된다면 시2025.07.17 14:03
녹내장은 이상 신호를 알아채기 힘든 질환으로, 스스로 눈의 변화를 감지했을 때는 이미 시신경 손상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다. 녹내장은 시신경이 점차 손상되면서 시야에 결손이 생기는 만성 안질환이다. 시력을 위협하는 질환 중 하나지만 대부분 증상이 서서히 나타나는 데다, 통증이나 시력 저하 같은 명확한 자각 증상이 없어 조용히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그래서 '조용한 시력 도둑'이라는 악명도 가지고 있다. 녹내장은 안압, 혈류, 시신경의 구조적 민감성 등 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나타난다. 통상 높은 안압이 녹내장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안압이 높지 않더라도 발생할 수 있는 '정상안압2025.07.11 15:19
녹내장은 시신경이 점차 손상되며 시야가 좁아지는 만성 진행성 질환이다. 대표적인 3대 실명 질환으로, 과거에는 노화와 관련된 안질환으로 여겨졌지만 최근 들어 20~30대 젊은 환자 비율도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시력교정술을 위해 안과를 찾았다가 우연히 녹내장을 발견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녹내장은 일반적으로 안압이 높아지면서 발생한다. 눈 속에는 방수라는 투명한 액체가 순환하며 안압을 유지하는데, 이 방수가 제대로 배출되지 않으면 안압이 높아지고 시신경이 눌려 손상이 시작된다. 하지만 안압이 정상이더라도 녹내장이 생길 수 있다. 우리나라 환자의 대부분은 ‘정상안압녹내장’으로, 안압 외에도 시신경 혈류 장애, 고도근시2025.05.12 09:00
시신경이 손상돼 시야 결손과 시력 저하를 유발하는 녹내장은 대표적인 진행성 안과 질환이다. 주로 안압 상승과 혈액순환 장애로 인해 발생하며,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실명에 이를 수 있어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일반적으로 녹내장은 높은 안압이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나, 국내 환자의 약 70~80%는 안압이 정상 범위 내에 있음에도 발병하는 '정상 안압 녹내장'으로 나타난다. 이는 시신경의 혈류 장애, 유전적 요인, 고혈압, 근시, 심혈관 질환 등 다양한 위험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초기 녹내장은 주변 시야가 서서히 좁아지는 양상이 주를 이루며, 환자가 이를 자각하지 못한 채 질환이 진행되는2025.04.23 15:02
시신경 손상으로 시야가 점차 좁아지며 결국 실명까지 이를 수 있는 녹내장은 대표적인 ‘시력 도둑’으로 불린다.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과 함께 3대 실명 질환 중 하나로 꼽히지만,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환자 스스로 인지하지 못한 채 방치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국내 녹내장 환자 중 상당수가 정기 검진에서 우연히 진단받는 사례다.녹내장은 안구 내부의 압력인 안압이 상승하면서 시신경이 손상돼 발생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양권에서는 안압이 정상 범위임에도 불구하고 녹내장이 생기는 ‘정상안압녹내장’ 환자가 전체 녹내장의 70~80%를 차지한다. 이는 시신경 혈류장애, 유전적 요인, 고혈압이나 당뇨병 같2025.04.09 10:00
시력교정을 원하지만 각막이 얇거나 고도근시로 인해 라식이나 라섹이 어려운 경우, 안내렌즈삽입술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수술은 각막을 절삭하지 않고 눈 내부에 특수 렌즈를 삽입해 시력을 교정하는 방식으로, 각막 손상을 최소화하면서도 비교적 안정적인 시력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많은 환자들이 고려하는 시력교정술이다. 하지만, 이 수술은 몇 가지 부작용의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녹내장의 발생 가능성은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녹내장은 안압 상승으로 인해 시신경이 손상돼 시야 결손을 초래하는 질환이다. 안내렌즈삽입술 후 녹내장이 발생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삽입 렌즈의 크기와 위치가 눈의 해부학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