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2 09:58
맨소래덤아시아퍼시픽이 지난해에 이어 한국실명예방재단과 함께 어린이 눈 건강 증진 및 실명예방사업 지원에 나선다.맨소래덤아시아퍼시픽은 지난 8월 27일 한국실명예방재단에 '취학 전 어린이 눈 건강교육' 사업을 위한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오는 12월까지 어린이 눈 건강교육과 시력검사, 눈 의료비 및 안경 구매비용 지원 등에 쓰인다.이번 사업은 제약사 로토제약의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Joy of Seeing'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맨소래덤아시아퍼시픽은 모기업의 안과 분야 전문성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 후원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한국실명예방재단은 서울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10개 기관을 방문해2026.08.28 14:57
선안과가 NH농협 경기본부 초청으로 경기 지역 농협 150개 지점의 지점장을 대상으로 눈 건강 강의를 진행했다.이번 강의는 지난 7월 2일 NH농협 경기본부에서 경기 지역 농협 지점장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일상생활에서 놓치기 쉬운 눈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질환 예방과 정기적인 안과 검진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의에서는 녹내장, 망막질환, 백내장 등 중장년층에서 주의해야 할 주요 안질환과 정기검진의 필요성이 다뤄졌다. 이와 함께 계절과 생활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눈 건강 관리법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내용도 소개됐다.한선협 선안과 대표원장은 "눈 건강은 불편한 증상이 나타난2026.07.08 13:56
초여름은 야외활동이 늘고 냉방기 사용이 본격화되는 시기다. 강한 햇빛과 자외선, 에어컨 바람, 물놀이 등은 눈에 부담을 주며 다양한 안질환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 시간이 증가하여 눈의 피로와 건조함을 더 쉽게 느낄 수 있다. 또한 강한 자외선이 눈 노화를 촉진하고 다양한 안질환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만큼 눈을 보호하는 생활 습관이 중요하다.여름철 대표적인 안질환으로는 백내장, 황반변성, 익상편, 광각막염 등이 있다. 특히 백내장은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지만, 자외선 노출 역시 발병 및 진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시야가 뿌옇게 보이거나 빛2026.02.13 11:32
존슨앤드존슨은 국내 최대 안경 유통 체인 중 하나인 다비치안경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한국 소비자의 눈 건강 증진을 위한 전략적 협업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업은 아큐브(ACUVUE) 콘택트렌즈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디지털 혁신과 소비자 인사이트를 결합해 고객 경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국은 빠른 고령화와 전 세대에 걸친 스크린 사용 증가로 난시와 노안 등 고도화된 시력 교정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양사는 MOU를 통해 소비자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분석하고, 다비치안경 전 매장에서 AI 기반 상담 솔루션과 맞춤형 서비스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약 600만 명 이상의 시력 교정 소비자와2025.12.16 13:18
한림제약은 자회사 한림MS를 통해 눈 건강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3중 복합 성분의 눈 건강기능식품 ‘오큐타임 센스리브’를 1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제품에는 감잎 주정 추출물 600mg, 마리골드 꽃 추출물(루테인 20mg), 비타민 B3(니코틴산아미드 500mg)가 1포 기준으로 포함돼 있다. 각 성분은 건조한 눈 개선, 눈 노화 관리, 눈의 활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하루 1회 1포 섭취만으로 간편하게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다.‘오큐타임 센스리브’는 습기와 산화에 강한 멀티팩 포장으로 휴대가 간편하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쉽게 눈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국내에서는 매년 약2025.12.01 11:11
한림제약이 안과사업부를 인적 분할해 안과 전문 자회사 ㈜한림눈건강을 1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번 분할은 안과 의약품, 의료기기 등 토탈케어 사업 확장과 급변하는 시장 대응을 위한 전략적 재편의 일환이다. 독립 경영 체계 구축으로 사업 효율화와 성장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신설 법인 한림눈건강의 총괄책임은 한림제약 안과사업부를 20여 년간 이끌어 온 김정훈 대표가 맡았다. 조직은 수도, 지방, 종합병원 본부로 재편돼 지역별 시장 특성에 최적화된 대응 체계를 갖췄다. 이를 통해 의사결정 속도와 영업·마케팅 효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한림눈건강은 ‘태어나서 평생까지’ 이어지는 생애 주기형 케어, 기술 기반2025.11.20 10:53
정기적인 안종합검진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지만, 실제로는 눈에 불편함이 생기기 전까지 검사를 받지않는 경우가 적지않다. 그러나 안과 전문의들은 안과질환의 상당수가 초기에는 자각 증상이 거의 없는 만큼 “눈이 괜찮아 보여도 정기검진을 통해 현재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예방책”이라고 강조한다. 눈은 통증이나 시력 저하가 뒤늦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증상이 발생한 뒤 병원을 찾으면 이미 치료 시기를 놓친 경우가 흔하다. 건강검진이나 직장검진에서 시신경유두함몰비증가, 드루젠등의 소견이 발견된 경우에는 반드시 정밀한 눈검진을 진행해야 한다. 녹내장이나 황반질환처럼 환자가 느끼기 전부터 손상이2025.11.03 09:37
나은병원은 지난달 29일 인천광역시교육청과 함께 학교 보건교직원 약 6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눈 건강과 학교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전문교육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두 기관이 추진 중인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나은병원과 인천시교육청은 지난해 업무협약을 맺은 뒤, 서구와 강화지역 학교에서 발생하는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연락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교육은 안과 남상휴 과장과 응급의학과 이재호 센터장이 진행했다. 강의에서는 학생들에게 흔한 눈 질환의 조기 인지법, 긴급 이송 판단 기준, 응급처치 절차 등이 다뤄졌으며,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도 함께 이뤄졌다.참2025.10.28 12:38
한국알콘은 ‘세계 눈의 날(World Sight Day)’ 25주년을 맞아 눈 건강 인식 제고와 실명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올해 캠페인 주제는 ‘Love Your Eyes’로, 모든 사람이 자신의 눈을 소중히 여기도록 독려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번 활동에는 약 70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지난해에 이어 국립서울맹학교를 방문해 교육시설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을 위한 촉각 교구 소독, 교실 및 복도 창문 청소 등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 환경을 조성하며 의미를 더했다.또한 안과 전문의를 초빙해 눈 건강 관리 방법을 공유하고, 가족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자가 시력표 만들기 프로그램도 진행했다2025.10.10 09:18
에실로코리아가 ‘세계 눈의 날(World Sight Day)’을 맞아 눈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실천을 독려하는 ‘#LoveYourEyes with Essilor’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세계 눈의 날은 매년 10월 둘째 주 목요일로, 에실로코리아는 글로벌 캠페인 주제인 ‘Love Your Eyes(당신의 눈을 사랑하세요)’에 맞춰 약 한 달간 다양한 참여형 활동과 정보를 제공한다.이번 캠페인에서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눈 건강 관리법을 소개한다. 대표적으로는 디지털 기기 사용 시 20분마다 6m 떨어진 곳을 20초간 바라보는 ‘20-20-20 규칙’, 자외선 차단 렌즈 착용, 규칙적인 눈 운동과 균형 잡힌 식단을 통한 영양 관리 등이 있다.에실로코리아는2025.10.02 10:48
바이엘 코리아가 세계 눈의 날과 자사 망막질환 치료제 ‘아일리아 8mg’ 보험급여 1주년을 맞아 임직원 대상 ‘일상을 지키는 윙크(W.I.N.K)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눈 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아일리아의 치료 혜택과 가치를 공유하는 데 목적을 뒀다.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국내에서는 신생혈관성 연령관련 황반변성(nAMD)과 당뇨병성 황반부종(DME) 등 실명 위험이 높은 망막 질환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2024년 기준 황반변성 환자는 56만 명을 넘어서,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가 필수적이다.‘윙크’ 캠페인은 암슬러 격자 검사에서 한쪽 눈을 가리는 모습을 상징으로 삼아, Watch(환자 시선 이해), Imagine2025.07.30 16:40
한림제약은 지난 24일 서울 금정 AC 호텔 메리어트에서 안과사업부 출범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05년 시작된 안과사업부의 성과를 되짚고, 임직원들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기념 영상은 연매출 30억 원으로 시작해 올해 600억 원을 달성한 성장 스토리를 담았고, 700억 원 목표와 함께 장기적으로 1000억 원 매출을 내다보는 비전도 제시됐다.행사에는 장규열 한림제약 사장, 이진수 한림MS 대표를 비롯해 안과사업부 임직원이 참석했다. 근속 20년을 맞은 김정훈 이사에게는 감사패가 전달됐으며, 사내 시상식과 더불어 안과학회 주요 인사들의 영상 축하 메시지도 이어졌다.장 사장은 “눈의 중요2025.06.19 09:50
자이스코리아는 지난 7일~8일 양일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자이스의 다양한 안과 제품과 장비 포트폴리오에 대한 심포지엄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호라이즌(HORIZON)’으로 안과 영역에서의 환자 치료와 기술 개발에 대한 새로운 지평을 연다는 의미를 담았다. 본 행사는 APAC 12개국 600여 명의 의료진이 한 자리에 모여 다양한 안질환에 대한 열띤 토의와 배움, 눈 건강 증진을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중국, 일본, 싱가폴, 인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등 각국의 안과 권위자들이 강의와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유럽의 저명한 안과의사인 Gerd Auff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