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12:21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상온 초장기 보관이 가능한 mRNA 플랫폼 물질의 라이선스 아웃을 위한 ‘물질 이전 계약(MTA)’을 유럽 소재 바이오텍과 체결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작년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과의 MTA 체결에 이은 두 번째 사례다.계약 상대 기업은 RNA 기술 플랫폼 전문 바이오텍으로, 다양한 라이브러리를 기반으로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차세대 LNP 계열 RNA 포뮬레이션을 개발하고 있다.디엑스앤브이엑스의 상온 초장기 보관 mRNA 기술은 불안정한 mRNA를 상온에서 보관할 수 있어, RNA 기반 치료제, DNA 백신, 압타머, 유전자 치료제, 유전자 가위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하다. 지난 1월 중순 JPM/BTS에서 40도2026.01.12 12:46
유전체 기반 헬스케어 기업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2026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와 ‘바이오텍 쇼케이스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행사에서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1:1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하며 기술수출(L/O)과 전략적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매년 35개국 이상 투자자와 업계 관계자가 참여하는 글로벌 최대 행사이며, 바이오텍 쇼케이스도 3200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와 1200명 이상의 투자자가 모여 다수의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는 포럼이다.디엑스앤브이엑스는 경구용 비만치료제, mRNA 백신, 항암백신 등 5대 핵심2025.10.13 13:22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스트레스와 우울증 개선에 효과적인 마이크로바이옴 균주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건강기능식품과 치료제 개발을 위한 기술 기반으로 활용될 예정이다.특허 기술은 인체 내 마이크로바이옴 환경을 개선하고, 감정 조절에 중요한 도파민과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속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이들 호르몬 분비가 줄어들면 우울감과 무기력증이 나타날 수 있는데, DXVX는 이를 보완하는 균주를 최적화했다.이수원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소 소장은 “장내 미생물이 감정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늘고 있다”며 “이번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스트레스와 우울증 개2025.09.12 12:09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중국 위콘지노믹스(Yikon Genomics)의 첨단 유전체 분석 기술을 도입해 난임 극복을 위한 유전자 진단 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12일 밝혔다.위콘지노믹스는 전장 유전체 증폭 기술인 MALBAC을 개발한 글로벌 생명공학 기업으로, 단일 세포 유전체학과 착상 전 유전자 검사 분야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왔다. 전 세계 45개국 이상에서 협업과 연구를 진행 중이다.이번에 도입한 MALBAC 기술은 미량의 DNA를 전체 게놈 수준으로 증폭해, 배아 세포 배양 배지에서도 적은 양으로 정확한 유전자 분석이 가능하다. 여기에 AI 기반 배아 등급 판정 시스템(AI Grade)이 더해져, 배아의 형태를 정밀하게 평가하고 착상 가능성이2025.08.18 11:37
디엑스앤브이엑스(DXVX)의 자회사 에빅스젠이 차세대 약물전달 플랫폼 ‘ACP’를 미국 바이오 기업에 총 5000억 원 규모로 라이선스 아웃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ACP 특허의 일부 제한적 독점 권한만을 포함하며, 계약금과 마일스톤을 포함해 총 5000억 원 규모다. 상업화 이후 로열티는 별도다.ACP는 펩타이드 기반 약물전달 기술로, 저분자부터 항체, RNA 등 다양한 약물에 적용 가능하다. 특히, 비임상 실험에서 뇌혈관장벽(BBB)을 투과해 중추신경계(CNS) 치료제 가능성을 입증했다.이번 계약엔 BBB 특허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제한된 권리만으로도 기술 가치를 인정받았다. 에빅스젠은 향후 추가 계약도 기대하고 있다.DXVX는 이번2025.08.04 12:06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첫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하며 기존 관행과는 다른 파격적인 조건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계약 상대는 미국 바이오텍 기업으로, mRNA 항암백신 특허에 대한 전 세계 전용 실시권을 확보하는 대신 총 3000억 원 규모의 마일스톤과 상업화 이후 15년간 연 10% 이상 로열티를 지급한다.특히 DXVX는 전임상, 임상시험, 생산 등 개발 비용을 거의 부담하지 않는 구조다. 대부분의 개발 리스크를 파트너사가 떠안으며, DXVX는 자산 가치를 유지한 채 수익을 확보하게 된다.여기에 임상 개발 중 제3자에게 기술을 재이전(서브라이선스)할 경우 수익의 50%를 DXVX가 공유하는 조항도 포함됐다. 이는 기술 가치가 높2025.08.01 13:35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뇌질환 치료 후보물질의 글로벌 사업개발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회사 측은 자회사 에빅스젠이 개발한 차세대 약물 전달 기술인 ACP(Advanced Cell-penetrating Peptide) 플랫폼의 사업개발 권한을 위임받아, 해외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라이선스 아웃을 포함한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현재 다수의 글로벌 기업과 비밀유지협약(NDA)을 체결했고, 조만간 실사(Due Diligence)에 들어갈 예정이다. 협의 범위에는 공동개발, 기술이전, 향후 임상 및 생산 협력까지 포함된다.ACP 플랫폼은 펩타이드 기반 전달체로, 약물의 세포 내 흡수뿐 아니라 뇌혈관장벽(BBB)도 통과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siRNA, mRNA,2025.07.31 13:37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경구용 항비만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신규 특허를 최근 추가 출원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와 함께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들과 라이선스 아웃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특허는 기존 1세대 비만치료제와 병용 투여 시 체중 증가 억제 효과가 크게 향상된 새로운 마이크로바이옴 제제를 포함한다. 고지방식 동물 모델 시험에서 단독 투여 대비 병용 투여 시 항비만 효과가 유의하게 높았으며, 마이크로바이옴 단독 투여만으로도 체중 감소 효과가 관찰됐다.디엑스앤브이엑스는 작년에도 관련 특허를 출원한 바 있으며, 이번 출원으로 먹는 항비만 마이크로바이옴의 지식재산권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회2025.07.30 15:43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창사 이후 첫 글로벌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DXVX는 미국 바이오테크 기업과 mRNA 기반 항암백신에 대한 공동개발 및 기술이전 계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3000억 원이며, 상업화 이후 별도 수익 분배 구조도 포함돼 있다.이번 계약으로 DXVX는 자체 개발한 mRNA 항암백신 물질 특허의 전 세계 전용 실시권을 파트너사에 제공한다. 개발 단계별 마일스톤을 통해 약 3천억 원을 수령하고, 이후 15년 이상 연간 매출의 10% 이상을 추가로 받는다. 회사 측은 향후 세일즈 마일스톤이 최대 1조3000억 원 이상으로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DXVX는 기술 이전 이후에도 전임상과 임상, 생2025.06.16 12:20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미국 바이오테크 기업과 자체 개발 중인 mRNA 항암백신의 공동개발 및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1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로 양사는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며 조기 계약 이후 투자, 개발, 임상 등 역할을 분담해 시너지와 수익 극대화를 도모한다.상대 기업은 RNA 기반 신약 개발 전문 기업으로, 이번 협력을 통해 mRNA 항암백신을 자사 파이프라인에 포함시켜 기업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유리한 업무 분담과 이해관계를 바탕으로 현재 구체적인 텀싯 및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논의 중이다.디엑스앤브이엑스의 항암백신 OVM-200은 재조합 중복 펩타이드(ROP)를 직접 발2025.06.09 12:08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글로벌 제약사와 상온에서 장기 보관이 가능한 mRNA 백신 플랫폼의 라이선스 아웃을 위한 ‘물질 이전 계약(MTA, Material Transfer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디엑스앤브이엑스의 mRNA 기술이 글로벌 제약사로부터 기술성과 실용성을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글로벌 제약사들은 MTA 체결 전 기술 문서 검토와 엄격한 사전 실사(Due Diligence)를 통해 검증된 물질에 한해 협력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이번 계약은 DXVX의 기술력에 대한 높은 신뢰를 보여주는 지표로 풀이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디엑스앤브이엑스가 이번에 기술을 이전한 플랫폼은 상온에서도 최2025.06.05 14:43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자체 발굴한 항비만 복합 유산균주(DX2034 & DX3003)가 동물실험을 통해 체중 감소 효능을 입증했다고 5일 밝혔다. 특히, 글로벌 1세대 경구용 비만치료제인 ‘오를리스타트(Orlistat)’와 병행 투여 시 시너지 효과가 확인되며, 복합균주의 상업화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회사는 이번 연구를 위해 고지방식이를 섭취한 비만 마우스를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다. 그 결과, 복합균주만 투여한 그룹의 체중 증가율은 현저히 감소했으며, 오를리스타트와 병행 투여한 그룹에서는 체중 증가율이 무려 90%까지 줄어드는 등 탁월한 효과를 보였다. 반면, 오를리스타트 단독 투여 그룹은 20% 수준의 체중 감소에 그쳤다.이 복2025.05.28 14:54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유전체 진단 전문기업에서 백신 및 플랫폼 기술 기반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으로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주요 기술자산에 대한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 협상이 본격화되며, 올해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된다.회사 측에 따르면, 현재 상온 초장기 보관이 가능한 mRNA 백신 플랫폼, 경구용 비만 치료제, OVM-200 항암백신 등 핵심 파이프라인에 대해 국내외 대형 제약사들과 라이선스 아웃 협의를 진행 중이다. 일부 기술은 국내 대형 제약사 및 글로벌 제약사와 물질이전계약(MTA)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전해졌다.특히 플랫폼 기술은 다양한 파트너사에 확장 적용이 가능한 만큼, 회사는 추가 협력사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