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9 10:00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 바로선병원 진건형 병원장이 지난 2일 도봉구청에서 열린 ‘2026년 도봉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서 사회복지유공자 도봉구청장상을 수상했다.이번 행사는 도봉구 사회복지 종사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봉구청 선인봉홀에서 진행됐으며,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및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표창 등이 마련됐다.진건형 병원장은 퇴원 이후에도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한 환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도봉구와 협력해 ‘퇴원환자 통합돌봄 연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퇴원환자 통합돌봄 연계사업은 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마친2026.09.07 11:21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 바로선병원이 무릎 인공관절수술 누적 13,000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바로선병원은 이번 성과를 기념해 9월 한 달간 지역주민의 건강 실천을 지원하는 '바로선 13,000보 건강동행 챌린지'를 진행한다.바로선병원은 2005년 개원 이후 21년간 퇴행성관절염을 비롯한 무릎 관절질환 환자를 진료하며 인공관절수술 경험을 쌓아왔다. 병원 측은 수술 건수 자체보다 환자 상태에 따른 치료계획 수립부터 수술 전 검사, 수술, 입원 관리, 재활 및 기능회복까지 이어지는 환자관리 체계를 강화해 온 과정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무릎 인공관절수술은 고령 환자 비중이 높은 만큼 수술 전 상태 확인과 동반질환 관리, 수술2026.08.27 10:16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 바로선병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4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의료서비스의 질과 환자 안전 수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바로선병원은 2018년 2주기 인증을 시작으로 2022년 3주기, 2026년 4주기까지 연이어 인증을 받으며 서울 동북부 지역에서 처음으로 3회 연속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을 달성했다. 이번 4주기 인증은 2030년 11월까지 유효하다.세 차례 연속으로 국가가 요구하는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관리 기준을 충족했다는 점에서 이번 성과의 의미가 크다. 장기간에 걸쳐 체계적인 환자안전 관리와 의료서비스 질 향상 활동을 지속해 온 결과라는 게 병원 측 설명이다.의료기관 인증제도2026.08.18 16:35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 바로선병원 스포츠의학센터가 지난 13일 의정부시 태권도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태권도인들의 건강 증진과 체계적인 스포츠 의료지원에 나선다.이번 협약은 태권도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스포츠 손상을 예방하고, 부상 발생 시 전문적인 진료와 기능 회복을 통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운동에 복귀할 수 있도록 의료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태권도 선수 및 관계자의 스포츠 손상 예방과 건강관리, 부상 발생 시 신속한 진료 연계, 수술 및 치료 후 단계별 기능 회복, 안전한 경기 및 훈련 복귀 지원, 스포츠 의학 관련 정보 교류 등 다양2026.08.06 13:26
관절전문병원 바로선병원은 지난 8월 3일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해 노원구청에 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바로선병원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2024년부터 노원구청에 꾸준히 기부금을 전달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노원구청 기부는 2026년 들어 세 번째로 진행한 지역사회 기부로, 병원 인근 지역의 복지 향상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바로선병원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신뢰와 성원으로 성장해 온 만큼,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드리는 것은 의료기관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금이 도움이2026.07.30 11:06
바로선병원이 영상의학과 전문의 오하윤 원장을 새롭게 영입하고, 영상 판독 및 초음파 검사 역량 강화에 나섰다.오하윤 원장은 을지대학교 대학원 영상의학과 의학석사를 졸업하고 을지대학교병원에서 인턴 및 영상의학과 레지던트 과정을 수료한 영상의학과 전문의다. 이후 여러 정형외과 병원에서 근무하며 근골격계 질환을 비롯한 다양한 영상 판독과 초음파 검사 경험을 쌓아왔다.또한 오 원장은 대한영상의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의료기기를 활용한 성인 키 예측, 척추측만증 영상 분석, MRI 영상 소견 등에 관한 논문 연구에도 참여한 바 있다.영상의학과는 X-ray, CT, MRI 등 영상검사를 바탕으로 의료진이 환자 상태2026.05.06 10:51
바로선병원이 영상진단 분야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김진엽 영상의학과 전문의를 영입했다.김진엽 원장은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전남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남대학교병원에서 인턴과 전공의 과정을 거쳐 영상의학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으며, 이후 영상의학과 진료 현장에서 30년 넘게 MRI, CT, 초음파 등 다양한 영상검사 진단 경험을 쌓아왔다.특히 김 원장은 근골격계, 흉부, 복부 분야의 MRI·CT 영상진단 경험을 바탕으로 관절·척추 질환을 비롯한 다양한 질환의 진단 과정에서 정확한 영상 판독을 제공할 예정이다.영상의학과는 환자의 증상과 진료 방향에 따라 시행되는 MRI, CT, 초음파 등2026.01.15 15:33
바로선병원이 정확한 진단과 의료 역량 강화를 위해 황대현 영상의학과 전문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황대현 원장은 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전임의 출신으로, 약 30년에 걸쳐 영상 판독과 연구, 강연을 아우르는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석·박사 과정을 마쳤으며, 서울백병원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수련을 받은 후 주요 대학병원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영상의학 교육과 진료를 담당했다.특히 MRI, CT, 초음파 등 다양한 영상 판독과 인터벤션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국내외 학회 발표와 논문 활동도 활발히 이어오며 한국중재의료기기학회 회장 및 인터벤션학회 국제이사를 역임하는 등 학문적 성과와2025.12.23 10:20
바로선병원이 지난 18일 노원구청으로부터 청소년 진로교육 활성화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바로선병원이 운영한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 ‘청진기(청소년 진로 체험의 기적)’를 통해 지역 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적극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바로선병원이 2016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는 청진기 프로그램은 인근 지역에 있는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의료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병원 내 다양한 직무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청소년 진로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병원 견학과 병원 종사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의료 직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기 적성과 진로에 대해2025.09.17 13:52
바로선병원은 지난 12일 오후 1시, 신관 2층에서 ‘바로선병원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바로선병원 개원 20주년을 맞아 병원을 믿고 꾸준히 찾아주신 지역사회 인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병원과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이날 위촉식에는 서울상공회의소 도봉상공회, 대한노인회, 봉사단체, 체육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총 28여 명이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대표 인사는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윤해원 지회장이 맡아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과 병원을 잇는 다리 역할을 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행사는 병원장2025.08.07 09:11
바로선병원은 지난 4일 노원구청을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하며 ‘문화도시 노원’ 구현을 위한 상생협력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노원구가 추진하는 문화예술 기반 조성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에 힘을 보태기 위한 것으로, 바로선병원은 지난 2024년 한 해 동안 총 1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한 데 이어 2025년에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기부금 전달식에는 바로선병원과 노원구청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으며, 조성민 행정경영원장은 “올해 개원 20주년을 맞은 바로선병원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온 만큼, 앞으로도 건강과 문화가 공존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2025.07.17 12:15
바로선병원이 지난 16일 지역 주민들을 위한 원내 건강강좌 ‘건강4U – 당신을 위한 4가지 건강이야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바로선병원 신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오후 3시부터 2시간가량 진행됐으며, 사전예약을 통해 접수한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바로선 건강강좌 ‘건강4U’는 2024년부터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바로선병원의 대표 건강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와의 꾸준한 소통과 건강 증진을 목표로 기획됐다.제5회 건강강좌 ‘건강4U’는 최정윤 관절센터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의 ‘무릎 관절염 이제는 제대로 알자’, 한상돈 신경클리닉 원장(신경과 전문의)의 ‘어지럼증, 오해와 진2025.05.16 09:00
바로선병원이 개원 20주년을 맞아 지역 대표 관절전문병원으로의 성장을 알렸다. 2005년 ‘강북성심병원’으로 시작한 병원은 2010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하며 확장 이전했고, 2022년에는 신관 개관을 통해 진료 인프라를 확대했다고 밝혔다.관절·척추·신경 등 6개 진료과목과 18명의 전문의를 갖춘 바로선병원은 연간 15만 명 이상을 진료하며 지역 거점 의료기관으로 자리 잡았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운영, 관절전문병원 지정 등 의료 질 향상에도 앞장서왔다는 병원측의 설명이다.사회공헌에도 힘써온 바로선병원은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 ‘청진기’ 재개, 건강강좌 ‘건강 4U’, 의료봉사단 ‘BRIDE’ 활동 등을 통해 지역과의 상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