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1 17:08
홈플러스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대규모 할인 행사를 전개한다. 홈플러스는 12월 31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일주일간 ‘반값/하나 더 데이’를 열고 축산, 수산, 가공식품 등 주요 먹거리를 최대 반값 또는 1+1 조건으로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행사 초기인 12월 31일부터 1월 4일까지는 육류 파격가가 이어진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미국산 냉장 찜갈비와 호주청정우 안심을 각각 40%,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캐나다산 보먹돼 삼겹살과 목심은 7대 카드(신한·삼성·롯데·NH농협·우리·하나·BC) 결제 시 50% 할인된 1,295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유부초밥 등 간편식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