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 06:27
킨트라 바이오(KYNB, KYNTRA BIO, INC. )는 아스트라제네카로부터 400만 달러를 수령했다.9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6월 2일, 킨트라 바이오가 아스트라제네카 재무부로부터 400만 달러를 수령했다.이 금액은 2025년 2월 20일 킨트라 바이오와 아스트라제네카 간에 체결된 주식 매매 계약서에 명시된 두 번째이자 최종 보류금의 전액을 충족하는 것이다.2025년 8월 29일, 킨트라 바이오는 아스트라제네카와의 주식 매매 계약에 따라 중국 사업 부문의 매각을 완료했다.이 거래의 총 고려액은 약 2억 2천만 달러로, 여기에는 8천 5백만 달러의 기업 가치와 중국에서 보유한 순 현금 약 1억 3천 5백만 달러가 포함된다.총 고려액에는 거래 종료 시 지급된 2억 1천만 달러와 거래 종료 후 아스트라제네카가 지급할 1천만 달러가 포함되며, 이는 다음의 보류금 및 조건에 따라 지급된다.첫 번째로, 최종 순 현금 조정을 상쇄하기 위한 600만 달러의 보류금이 있으며, 두 번째로, 면책 청구를 충족하기 위한 400만 달러의 보류금이 있다.2025년 11월, 킨트라 바이오는 600만 달러의 첫 번째 보류금을 수령했으며, 이는 거래 종료 후 최종 순 현금 조정에 따른 추가 지급 40만 달러와 함께 지급된 것이다.면책 청구가 없었기 때문에 킨트라 바이오는 이제 400만 달러의 전체 보류금을 수령했으며, 이는 아스트라제네카와의 주식 매매 계약에 따른 모든 채무의 수금 완료를 의미한다.2026.04.09 19:15
아이디야 바이오사이언시스(IDYA, IDEAYA Biosciences, Inc. )는 아스트라제네카와 임상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9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4월 8일, 아이디야 바이오사이언시스(이하 '회사')는 아스트라제네카 plc(이하 '아스트라제네카')와 임상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이 계약의 목적은 회사의 연구개발 중인 잠재적 첫 번째 클래스 DLL3 TOP1 항체-약물 접합체인 IDE849의 효능과 안전성을 아스트라제네카의 Imfinzi®(두르발루맙)와 함께 평가하는 것이다.Imfinzi®는 프로그램된 세포 사멸 리간드 1(PD-L1) 억제제이며, 이 연구는 진행성 소세포 폐암(SCLC)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회사는 임상 조합 연구를 후원하며, 아스트라제네카는 Imfinzi®를 공급할 예정이다. 회사는 SCLC, 신경내분비 암종(NEC), 신경내분비 종양(NET), 흑색종을 포함한 DLL3이 상향 조절된 고형 종양 적응증에 대한 다기관 글로벌 1상 임상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이 연구는 북미, 유럽, 호주, 남미, 아시아를 포함한 전 세계에서 환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DLL3은 SCLC, NEC, NET, 비소세포 폐암, 흑색종 등 여러 고형 종양 유형에서 상향 조절된 것으로 보고되었다.DLL3은 정상 조직에서 제한된 세포외 발현을 보이므로, 이러한 고형 종양에서 유망한 치료 표적이 될 수 있으며, 여전히 상당한 의학적 필요가 존재한다.투자자들은 이러한 미래 예측 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러한 미래 예측 진술이 표현된 것과 다르게 실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위험 및 불확실성에 대한 추가 설명은 회사의 2026년 2월 17일자 10-K 양식 연례 보고서 및 증권 거래 위원회에 제출되거나 제공된 현재 및 정기 보고서를 참조하면 된다.회사는 새로운 정보, 미래 사건 또는 기타 이유로 인해 미래 예측 진술을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 1934년 증권 거래법의 요구 사항에 따라, 등록자는 이 보고서를 서명2026.02.23 10:12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2025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수상과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증을 동시에 달성하며 국내 사회공헌 분야에서 2관왕을 기록했다.이번 성과는 폐암 조기검진 문화 확산을 위한 ‘폐암제로 캠페인’과 암 환자 자녀를 지원하는 ‘희망샘 프로젝트’를 포함한 다각적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된 결과다.특히 ‘폐암제로 캠페인’은 대학생 홍보대사 운영과 주한영국대사관과 협업을 통해 폐암 예방 메시지를 사회에 확산시키고, AI 기반 흉부 엑스레이를 활용한 ‘폐건강 체크버스’를 운영해 전 국민이 쉽게 폐 건강을 확인하도록 검진 접근성을 높였다.‘희망샘2026.02.10 12:36
서울바이오허브와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공동 운영하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서 국내 바이오 스타트업 2개사가 최종 선정됐다.총 33개 기업이 지원한 이번 프로그램은 R&I·희귀질환 치료와 조직 특이 약물 전달 기술 분야에서 선발된 기업에 맞춤형 R&D 멘토링과 글로벌 협력 기회를 제공한다.약물 전달 기술 분야에서 선정된 아바타 테라퓨틱스(AAVATAR Therapeutics)는 AI와 대규모 생물학 데이터를 활용해 특정 조직에 약물을 전달하는 유전자치료제를 개발한다.R&I·희귀질환 치료 분야에서 선정된 큐로젠(CUROGEN Technology)은 저분자 화합물과 융합 단백질 기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며, 올해 미국2025.12.09 11:09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국내 첫 암 환자 자녀 지원 사회공헌활동인 ‘희망샘’ 프로젝트 20주년을 맞아 주요 성과와 사회적 기여를 담은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2005년 시작된 ‘희망샘’ 프로젝트는 투병으로 자녀 돌봄이 어려운 저소득층 암 환자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경제적·정서적 도움을 제공하는 활동이다.지난 20년간 총 1135명의 암 환자 자녀가 참여했으며, 전국 약 500개 기관이 지원을 받았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임직원 3566명이 참여해 1:1 매칭 펀드로 약 20억 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했고, 일부 임직원은 최대 20년간 꾸준히 참여하며 장기적인 사회공헌 모델을 만들어왔다.‘희망샘’ 프로젝트는 월 장학금 수여, 분기별 북 멘2025.12.01 11:09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C5억제제 울토미리스®주(성분명 라불리주맙)가 1일부터 항아세틸콜린수용체(AChR) 항체 양성 성인 전신중증근무력증 환자에게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됐다고 밝혔다.전신중증근무력증은 신경근 전달 장애로 발생하는 만성 희귀 자가면역질환으로, 주요 증상으로 복시, 눈꺼풀 처짐, 삼킴장애, 호흡곤란, 이동성 장애 등이 나타난다. 증상이 심하면 생명을 위협하는 근무력위기(Myasthenic crisis)로 이어질 수 있어, 질병 활성도를 지속적으로 조절하는 것이 핵심 치료 목표다.이번 급여 적용은 항AChR 양성 환자 중 MGFA Ⅱ~Ⅳ, MG-ADL ≥6, 최근 1년 내 근무력증 위기 경험, 코르티코스테로이드 및 2가지 이상 면역억제제에2025.11.24 10:50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 19일 대구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에서 ‘폐암제로 기업강연’을 개최하며 폐암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흡연 여부와 관계없이 폐암 위험성을 알리고, 저선량 흉부 CT를 활용한 조기검진 필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기업강연은 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글로벌 폐암 치료 환경 개선 협력기구 ‘폐암 전문가 협의체(Lung Ambition Alliance, LAA)’의 활동 일환으로 진행됐다. 2024년부터 삼성전자, 한국가스기술공사 등 19개 기업·기관에서 약 1400명이 참여했으며, 폐암 인식 제고와 조기검진 참여 독려를 목표로 하고 있다.이날 강연은 안준홍 영남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2025.11.13 12:39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보산진)과 제약바이오산업 교류 및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1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국내 바이오테크 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성장 지원을 위해 협력한다.이번 협약은 아스트라제네카의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NOVA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내 기업의 혁신 기술과 자산을 아스트라제네카 글로벌에 소개하고 평가함으로써 해외 진출 기회를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난해 진행된 ‘K-바이오 익스프레스웨이’의 연장선으로, 국내 기업의 글로벌 파트너십 기회와 역량 강화를 기대할 수 있다.협약에 따라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아스트라제네카 글로벌과 긴2025.11.12 11:34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대한결핵협회, 마이허브와 함께 11월 6~8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ABEXPO 2025’에서 AI 기반 흉부 엑스레이를 활용한 ‘폐건강 체크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고령화 시대 건강 수명 연장과 항노화 산업 혁신을 소개하는 자리로, 첨단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접목한 조기 질병 발견 사례가 주목을 받았다. 창원은 고령 인구 비율이 20%를 넘어섰으며, 심혈관 및 폐 질환 위험이 높은 지역으로,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수도권 중심의 헬스케어 접근성을 지방으로 확대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진행했다.박람회 기간 약 570명이 폐건강 체크버스를 체험했으며, 검사 결과 전체 수검자의 42%가 폐2025.11.03 12:07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C5 보체억제제 울토미리스®주(성분명 라불리주맙)가 지난 1일부터 항AQP-4 항체 양성 성인 시신경척수염범주질환(NMOSD) 환자에 대해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받는다고 밝혔다.NMOSD는 중추신경계 자가면역 염증 질환으로, 시신경염과 근력 약화, 감각 저하, 배뇨 장애 등을 유발하며 재발 시 심각한 신경학적 손상을 남길 수 있어 재발 예방이 핵심 치료 목표다. 주로 30~40대 여성에서 발병하며, 환자의 90% 이상이 재발을 경험한다.기존 치료제 솔리리스®주는 2주 간격으로 투여가 필요했으나, 울토미리스®주는 반감기가 약 4배 길어 8주 간격 투여가 가능하다. 이번 보험급여 적용으로 환자의 투여 편의성이 개선될 전망2025.10.28 12:45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국내 바이오·의료 창업기업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서울바이오허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서울바이오허브 내 공동 인큐베이션 센터를 운영하며, 국내 바이오벤처의 연구개발(R&D) 역량 강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지난 27일 열린 협약식에는 정한섭 서울시 첨단산업과장과 최윤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성과혁신정책과장이 축사했다. 이어 전세환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대표와 김현우 서울바이오허브 단장이 각 기관의 오픈이노베이션 현황을 소개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바이오허브는 국내 바이오·의료 창업기업 후보사를 발굴하고 연구 인프2025.10.27 16:44
지난 25일 경기도 하남 스몹 하남점에서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주최한 ‘희망샘 아이들의 체육대회’가 열렸다. 암 환자 자녀와 가족, 임직원 멘토 등 12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체육과 협동 프로그램으로 교감과 화합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희망샘 프로젝트는 2005년 시작된 국내 첫 암 환자 자녀 지원 사회공헌 활동으로, 경제적·정서적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가을 체육대회는 아이들이 활력을 얻고, 분기별로 이어진 멘토링을 직접 경험하며 추억을 쌓는 특별한 행사로 자리 잡았다.올해 체육대회는 스트레칭, 릴레이 드로잉, 미니 게임 등으로 시작해 양궁, 다트, 러닝, 농구, 축구, 야구, 트램2025.09.19 12:02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국제학술대회(ICoLA 2025)에서 ‘크레스토®(로수바스타틴)’의 임상적 가치와 최신 이상지질혈증 치료법을 공유하는 런천 심포지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심포지엄은 장학철 분당서울대병원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카우식 레이 영국 국립보건연구원 ARC 심혈관질환 국가책임자 교수와 양석훈 서울대 교수, 정경혜 세종충남대 교수가 발표와 토론을 이끌었다.레이 교수는 ‘죽상동맥경화증 역전-크레스토® 20년 임상 근거’를 주제로, LDL-콜레스테롤이 플라크 형성과 심혈관 사건에 미치는 영향과 이를 조기에 적극 관리하는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