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0 09:19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선정하는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해당 인증은 외국인환자를 진료하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환자 안전, 진료 및 의료 질 관리, 의료서비스 제공 체계, 외국인환자 권익 보호, 의사소통 및 지원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된다. 일정 기준을 충족한 의료기관에 한해 인증이 주어진다.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외국인환자 진료 전 과정에 대한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다국어 의사소통 지원과 전담 조직을 통해 진료를 운영해 온 점이 평가에 반영됐다. 외국인환자의 의료 접근성을 고려한 진료 연계 방식과 환자 안전 관리 체계도 주요 요소로 작용했다.병원은 종합병원2025.12.24 12:25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소아청소년센터가 24일 병원을 찾은 어린이 환자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산타 캐릭터 장갑’을 전달하며 따뜻한 연말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이날 의료진은 산타로 분장해 아이들에게 장갑을 직접 건네며 진료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두려움과 긴장을 완화하도록 돕고, 안전하고 즐거운 진료 환경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고, 치료 경험 자체를 긍정적으로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양무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는 “아이들의 마음을 돌보는 것이 치료의 시작”이라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웃으며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세심한 배려와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에이치2025.12.22 09:59
김용진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비만당뇨수술센터 센터장이 비만대사수술 5000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009년 첫 수술 이후 누적된 임상 사례다.비만은 고혈압, 당뇨병, 심혈관질환 등 만성질환과 연관된 질환으로 분류된다. 최근 GLP-1 계열 주사 치료제가 사용되고 있으나, 장기 투여 부담과 투약 중단 후 체중 증가 가능성 등 한계도 함께 언급된다. 이런 배경에서 체중 감소와 대사질환 관리를 함께 고려하는 치료 방법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김 센터장은 비만 정도와 대사 상태를 고려해 수술 방법을 적용해왔다. 그는 “비만대사수술은 체중 변화뿐 아니라 대사 기능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며 “환자 상태에 따라 치료 선택지로 검2025.12.09 10:14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주관 ‘2025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에서 S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간호서비스 질, 환자 안전, 간호 인력 운영, 병동 체계 등 종합적 요소를 기준으로 실시됐다. 전국 709개 해당 병동 운영 기관 가운데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7위에 올랐다.평가 항목은 평가·사업 참여도, 간호 인력 처우 개선 성과, 교육 전담 간호사 배치 등 4개 핵심 지표와 패널 병원 여부, 중증도·간호 필요도가 높은 환자 비율 등 가점 요소를 합산해 등급을 결정했다.병원 간호본부는 환자 경험 평가 개선, 신속대응 시스템 구축, CPR 교육 강화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환자 안전과 간호·간병통합2025.12.04 10:22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이 국가 감염병 대응을 위해 ‘신종감염병 긴급치료병상’을 개소하고 12월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가 2023년부터 추진한 국책 사업으로, 평상시 일반 병상으로 운영하다가 감염병 발생 시 즉시 음압 격리병상으로 전환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병상 확보가 핵심이다.관악구는 약 50만 명이 거주하는 서울시 대규모 주거 지역임에도 고도화된 음압병상과 전담 시설이 부족했다. 이에 병원은 기존 병동을 리모델링해 최신 음압 시스템을 갖춘 병상을 마련했다. 평상시 30병상 규모 일반 병동으로 운영되며, 위기 상황에서는 16병상(준중증 7병상, 투석 9병상) 음압 격리병상으로 전환된다. 이로써2025.11.27 10:53
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이 지난 26일 서울특별시간호사회가 주관한 ‘2025년 조직문화개선 활동 공모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자에는 김순호 간호본부의 81병동팀장, 임성숙 91병동팀장, 최소라 교육전담팀장이 포함됐다.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간호 현장의 조직문화 개선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공모전을 개최했다. 올해는 등록 회원을 대상으로 간호사 조직문화 개선 사례를 모집해 심사했으며,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작인 ‘긍정적인 조직문화 개선활동 - 문화신호등’을 최소라 교육전담팀장이 대표로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천자혜 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 간호부원장은 “이번 수상은 병원 구성원 모2025.11.21 09:40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이 지난 20일 병원 대강당에서 ‘2025년 제3회 연수강좌’를 열었다고 밝혔다.연수강좌는 지역 의료진의 역량 강화와 학문적 교류, 환자 진료 질 향상을 목표로 2023년부터 매년 3회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의료진 50여 명이 참석해 최신 치료 지침과 임상 경험,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의학 정보를 공유했다.강좌는 성인의 낮은 비타민 D 수치 관리(김진리 가정의학과 전문의), 소아·청소년 급성 복통(홍주희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혈뇨 임상 지침(전준성 비뇨의학과 전문의) 등 주제별 강연과 토론으로 진행됐다.임인석 명예원장(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은 “이번 연수강좌는 지역 의료진이 최2025.11.19 11:46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이 다빈치 로봇수술 400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김용진 로봇수술센터 센터장은 “400례 달성은 의료진의 헌신과 환자 중심 철학이 만든 성과”라며, “다빈치 로봇수술은 절개 부위를 최소화해 통증과 흉터를 줄이고 빠른 회복을 돕는다”고 말했다.센터는 비만대사수술 분야에서도 독보적 경쟁력을 갖췄다. 김용진 센터장이 이끄는 수술팀은 오는 12월 누적 5000례 달성을 앞두고 있으며, 고도비만 환자 대상 수술에서도 정밀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다빈치 로봇시스템은 고화질 3D 영상과 자유로운 관절 기구로 복잡한 수술 수행에 큰 도움을 준다.또한 센터 의료진은 국내외 학회 강연과 논문 발표를 통해 선도적2025.11.17 10:05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이 2025년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특수건강진단 기관 평가에서 S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국 244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병원은 특히 ‘의사평가’ 부문에서 만점을 기록했다.특수건강검진은 소음, 분진, 화학물질 등 직업적 유해 인자 노출로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을 조기 발견하기 위해 시행된다. 평가 항목은 운영체계, 업무신뢰도, 업무성과 등으로 구성되며, 2년마다 종합 심사가 이뤄진다.병원 특수건강검진팀은 2018년부터 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를 포함해 8명의 의료진과 직원이 운영하고 있다. 정재엽 전문의는 “이번 평가는 체계적인 진단 관리 시스템과 운영 절차가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2025.11.11 11:00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지난 10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임직원 자녀들에게 응원 선물을 전달하며 합격을 기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선물은 수험생들이 시험 준비 과정에서 겪은 몸과 마음의 부담을 달래고, 앞으로의 도전에 힘을 북돋아주기 위해 마련됐다. 병원 측은 “임직원 가족들의 꾸준한 노력과 헌신에 감사하며, 전달식이 수험생과 가족에게 격려와 응원의 시간을 전했다”고 밝혔다.또한 병원은 수험생들이 쌓아온 노력이 결실을 맺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임직원과 가족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앞으로도 임직원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복지와 응원 문화를 계속 확대해 나2025.10.20 10:40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이 20일부터 독감 예방접종 전용 창구를 운영하며 본격적인 접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질병관리청은 최근 인플루엔자 유행 주의보를 발령했다. 지난달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전국 298개 표본 의료기관에서 외래환자 1,000명당 12.1명이 독감 의심 환자로 집계되며 유행 기준(9.1명)을 초과한 결과다.독감 확산을 막기 위해 정부는 고위험군(어린이, 임산부,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순차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령층은 연령별로 일정이 나뉘어 있다.75세 이상은 10월 15일부터, 70~74세는 10월 20일부터, 65~69세는 10월 22일부터다. 무료 접종은 2026년 4월 30일까지 받을 수 있다.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2025.10.10 09:11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이 감염내과 장희창 교수와 심장혈관흉부외과 최주원 교수를 새롭게 영입해 전문 진료 역량을 강화했다고 밝혔다.최주원 교수는 흉부외과 및 혈관외과 분야에서 다양한 중증 질환을 다뤄온 임상 경험을 갖췄다. 기흉, 다한증, 폐암, 식도질환 등 흉부 질환부터 복부대동맥류, 동맥경화폐쇄증, 심부정맥혈전증 등 혈관 수술까지 폭넓게 진료해왔다. 투석혈관 조성술, 에크모, 인공심박동기, 기관지내시경 등 중환자 치료 경험도 보유하고 있다.중앙대 의대를 졸업한 후 창원한마음병원, 중앙대병원, 서울백병원 등에서 진료를 이어왔으며, 관련 학회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장희창 교수는 감염병 분야에서 다양한 현장 경2025.09.18 09:37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지난 17일 ‘세계 환자안전의 날’을 맞아 ‘2025 환자안전 & 감염관리의 날’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병원 직원과 환자, 보호자가 함께 참여해 환자안전 문화 정착과 감염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환자안전을 위한 진단 향상’을 주제로, 진단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의료진과 환자 간 소통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뒀다. 낙상 예방 교육, 감염병 대응 훈련,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이끌었다.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개원 이래 약 50년간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하며 의료 질 향상과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