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01:44
PDS 바이오테크놀로지(PDSB, PDS Biotechnology Corp )는 주요 계약을 체결했고 재무 상황을 발표했다.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4월 30일(이하 "발효일") PDS 바이오테크놀로지(이하 "회사")는 케이맨 제도에 등록된 YA II PN, LTD.(이하 "투자자")와 증권 매매 계약(이하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매매 계약에 따라 회사는 투자자에게 총 6,000,000달러의 원금이 포함된 약속어음(이하 "약속어음")과 회사의 보통주 2,158,274주를 구매할 수 있는 권리(이하 "워런트")를 발행하기로 합의했다.워런트의 행사 가격은 주당 1.1824달러로 설정되었으며, 거래는 2026년 6월 12일경에 마감될 예정이다.거래 마감은 특정 조건이 충족되어야 하며, 여기에는 관련 문서의 서명 및 전달, 당사자들의 진술 및 보증의 정확성, 계약 준수, 관례적인 마감 증명서 및 법률 의견의 전달 등이 포함된다.매매 계약에는 회사의 일반적인 진술, 보증 및 계약이 포함되어 있으며, 약속어음이 전액 상환될 때까지 회사는 투자자의 사전 서면 동의 없이 부채를 발생시키거나 담보를 설정할 수 없다.약속어음은 발효일로부터 12개월 후 만기가 도래하며, 연 10%의 이자율이 적용된다.회사는 약속어음을 언제든지 전액 또는 일부 상환할 수 있으며, 투자자는 약속어음의 미지급 금액이 발생한 경우 전환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또한, 회사는 매매 계약에 따라 30일 이내에 보통주를 등록하기 위한 등록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약속어음에 대한 기본적인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간주된다.회사는 또한 Yorkville Securities, LLC와 함께 시장에서 보통주를 판매하기 위한 판매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이 계약에 따라 회사는 보통주를 판매할 수 있으며, 판매 수익의 3%를 에이전트에게 지급해야 한다.계약의 세부 사항은 회사의 분기 보고서에 첨부될 예정이다.현재 회사는 약속어음과 관련된 의무를 이행하고 있으며, 재무 상태는2026.04.15 06:28
캘리버코스(CWD, CaliberCos Inc. )는 신규 주식 발행과 전환 프로그램을 발표했다.1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캘리버코스가 2026년 3월에 특정 무담보 약속어음 보유자들이 약속어음을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이 프로그램에 따라 보유자들은 약속어음을 클래스 A 보통주 또는 시리즈 AAA 전환 우선주로 전환할 수 있다.2026년 4월 9일 기준으로, 캘리버코스는 약속어음 보유자와의 구독 계약을 통해 총 3,450,271달러의 부채를 전환 및 취소했다.이 중 1,921,771달러의 약속어음은 1,707,900주 클래스 A 보통주로, 1,528,500달러의 약속어음은 1,529주 시리즈 AAA 전환 우선주로 전환됐다.이 프로그램의 세부 사항은 구독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으며, 해당 계약서는 현재 보고서의 부록으로 제출됐다.또한, 캘리버코스는 2026년 4월 9일에 시리즈 A 전환 우선주에 대한 수정 인증서를 델라웨어 주 국무부에 제출했다.이 수정 인증서는 시리즈 A 전환 우선주가 시리즈 AAA 전환 우선주와 동등한 순위를 가지며, 전환 조항이 시리즈 AAA 전환 우선주와 일치하도록 수정됐다.캘리버코스는 2026년 11월 26일에 시리즈 A 전환 우선주에 대한 디자인 인증서를 제출했으며, 이 주식은 배당금, 전환 조항 및 청산 우선권과 같은 특정 권리와 특권을 포함하고 있다.시리즈 A 전환 우선주는 400달러의 초기 명목 가치를 가지며, 연 12%의 비누적 배당금을 지급받는다.또한, 시리즈 AAA 전환 우선주에 대한 구독 계약도 체결됐으며, 이 주식은 1,000달러의 초기 명목 가치를 가지며, 연 12%의 비누적 배당금을 지급받는다.캘리버코스는 이번 주식 발행을 통해 최대 4천만 달러를 모집할 계획이다.이 모든 거래는 증권법의 규정을 준수하며, 투자자들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구독 계약서와 투자자 질문지를 작성해야 한다.2026.01.14 10:00
통풍은 ‘술 좋아하는 사람의 병’으로 불릴 만큼 음주와 깊은 관련이 있는 질환이다. 최근 국내 연구에서는 같은 양의 술을 마시더라도 성별과 술의 종류, 음주 방식에 따라 통풍 위험을 높이는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 한국인의 음주 문화를 반영한 분석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삼성서울병원과 강북삼성병원 공동 연구팀은 성인 건강검진 수검자 1만7000여 명을 대상으로 음주 습관과 혈청 요산 수치의 관계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는 최근 대한의학회지(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에 실렸다.혈청 요산은 통풍을 일으키는 핵심 요인이다. 요산 수치가 높아지면 관절에 결정이 쌓이고, 극심한 통증을 동반한 통풍 발2025.12.17 21:27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로 실형을 선고받아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34) 씨가 올해 성탄절을 앞두고 진행된 가석방 심사에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 소속 가석방심사위원회는 이날 가석방 대상 수용자들을 대상으로 적격 여부를 심사한 결과, 김씨에 대해 부적격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김씨는 이번 성탄절 특별 가석방 대상에서 제외됐다.현행 형법은 유기징역을 선고받은 수형자의 경우 형기의 3분의 1을 경과하면 가석방 심사를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김씨 역시 관련 규정에 따라 자동으로 심사 대상에 포함됐으나, 범행의 경위와 죄질, 재범 위험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 가석방2025.12.17 09:25
술은 적당히 마시면 괜찮다는 인식이 여전히 남아 있지만, 심장 건강만 놓고 보면 상황은 다르다. 고대구로병원과 고대안산병원 심혈관센터 연구팀은 단 한 잔의 소량 음주도 심혈관계에 부담을 줄 수 있으며, 안전하다고 단정할 수 있는 음주량은 없다고 밝혔다.연구팀이 대규모 코호트 연구와 무작위 임상시험, 멘델리안 무작위분석 결과를 종합해 분석한 결과, 소주 한 잔 수준의 음주만으로도 심방세동 발생 위험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증가했다. 주당 소주 6~7잔을 마신 경우 심방세동 위험은 비음주자보다 약 8% 높았고, 음주량이 늘어날수록 위험도 함께 상승했다. 특히 소주 한 병을 넘는 폭음에서는 위험이 급격히 커졌다.심방세동은 증2025.12.01 16:53
연말이 다가오면서 송년회와 모임 등으로 음주가 늘어나는 시기가 이어지고 있다. 짧은 기간 반복되는 음주는 피로감과 회복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간이 처리해야 하는 대사 부담이 증가하는 원인이 된다. 이에 따라 일부 소비자들은 단순한 숙취 해소보다 평소 간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식품이나 간영양제품에도 관심을 두고 있다.파이토뉴트리의 간 건강 보조제품 ‘리버티엑스’는 연말 시즌을 맞아 단품과 일정 기간 섭취할 수 있는 묶음 구성으로 판매되고 있다. 가격대는 5만 원대에서 30만 원대까지 다양하다. 제품에는 유산균발효다시마추출물과 밀크씨슬이 포함되어 있으며, 유산균발효다시마추출물은 알코올성 손상 보호 기능성2025.11.27 15:00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27일 서울 로얄호텔에서 「2025년 음주폐해예방의 달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음주로 인한 사고, 질병, 폭력 등 사회적 폐해를 알리고, 예방에 기여한 유공자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기념식 주제는 ‘일상에서 술이 사라진다면? 술잔 대신 내 삶이 채워집니다’로, 이 메시지를 담은 ‘2025년 음주폐해예방 공익광고’가 처음 공개됐다. 광고는 AI 기반 제작 기법을 활용해 절주와 금주를 통한 긍정적 변화를 강조했다. 광고는 12월까지 방송, 디지털, 옥외 매체에서 송출될 예정이다.1부 기념행사에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관계자, 전문가, 대학생 절주응원단 등 1502025.08.28 13:19
질병관리청은 28일, 「2024 손상유형 및 원인 통계」를 발표하고 국가손상정보포털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통계는 ‘응급실손상환자심층조사’에 기반한 자료로, 손상의 원인과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예방 정책 수립에 활용된다.◇응급실 환자 수는 감소, 중증 비율은 증가2024년 손상환자 수는 8만6633명으로 전년 대비 42.6% 급감했지만, 입원율은 23.7%(전년 16.1%)로, 사망률은 2.6%(전년 1.2%)로 상승했다. 의료계 상황으로 경증 환자 방문이 줄고 중증 환자 중심으로 응급실이 재편된 결과다.전체 환자 중 남성 비율은 56.5%, 70세 이상 비율은 19.3%로 조사 이래 처음으로 가장 많았다.◇추락·낙상 가장 많아... 음주 시 손상 위험 5배↑가2025.08.28 09:00
후두암은 성대가 위치한 ‘후두’에 생기는 악성종양으로, 두경부암 가운데 가장 흔한 편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22년 후두암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약 8900명에 달하며, 이 중 90% 이상이 남성이었다.임영창 건국대병원 이비인후-두경부외과 교수는 “후두암 환자의 대부분이 흡연이나 음주 이력이 있으며, 두 가지 요인이 함께 작용하면 발병 가능성이 크게 올라간다”고 설명했다.흡연은 성대 점막을 직접 자극해 세포 변형을 유도하고, 음주는 점막을 더 민감하게 만들어 발암물질 흡수를 쉽게 만든다. 여기에 과도한 발성 습관까지 더해지면 후두는 지속적인 손상에 노출된다.◇쉰 목소리 2주 이상? 꼭 검사받아야후두2025.06.10 11:03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미디어 속 음주 장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제작한 광고 「이제 깨어나자! 미디어 ‘술스라이팅’」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광고는 음주를 당연시하는 미디어 환경의 문제점을 조명하고, 국민 인식 개선을 목표로 제작됐다. 실제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의 조사에 따르면, 방송 콘텐츠에서 음주 장면은 증가 추세에 있다. 2021년 기준 지상파 및 케이블 시청률 상위 10개 프로그램 중 음주 장면은 평균 0.9회였지만, 2024년에는 1.4회로 늘었다. 유튜브 조회수 상위 100개 음주 콘텐츠에서도 유명 연예인이 등장하는 비율이 2021년 10%에서 2024년 42%로 4배 이상 증가했다.광2025.04.04 09:27
두경부는 먹고 말하고 숨 쉬는 기관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이곳에 암이 생기면 호흡, 음식 섭취, 발성 등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해부학적으로 두경부는 쇄골과 폐의 상부에서 두개저까지의 부위를 지칭하는데, 두개저는 두개골의 바닥 부분으로 뇌를 받쳐주는 머리뼈를 말한다. 이 부위에 존재하는 다양한 기관에 생기는, 즉 구강에 생기는 구강암, 목구멍에 생기는 인두암과 후두암, 식도 입구에 해당하는 하인두암, 코 주변에 발생하는 부비동암, 비강암, 귀밑과 턱밑에 생기는 침샘암 등이 두경부암에 속한다.주요 원인으로는 흡연과 음주가 가장 큰 위험 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두경부암 발생 위험이 12~15배 정2025.03.27 09:42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면서 성인이 된 대학생들의 첫 MT 시즌이 다가왔다. 특히, 신입생들은 ‘성인’이라는 해방감과 함께 음주를 즐기게 되지만, 과도하거나 잘못된 음주 습관은 심각한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대표적인 질환은 ‘위식도 역류질환(Gastroesophageal reflux disease, GERD)’이다. 이는 위산이 식도로 역류해 식도 점막에 손상을 주고 다양한 합병증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술을 마신 뒤 곧바로 눕거나 소위 ‘토마토(토하고 먹고를 반복하는 습관)’처럼 습관적으로 구토하는 등 잘못된 음주 습관으로 발병할 수 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통계에 따르면 환자 수는 지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2023년 위식도 역류질환 환2025.03.21 22:05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음주폐해 예방을 위한 신규 캠페인 ‘무음모드ON’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금주·절주 실천을 통해 음주로 인한 폐해를 줄이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무음모드ON’은 음주를 하지 않는 실천을 의미하며, 일상에서 금주·절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무음모드ON’ 캠페인은 자신의 여건에 맞춰 금주·절주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하는 ‘무음모드ON TPO 실천법’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퇴근 후 7시부터 취침까지는 무음모드ON!’ 또는 ‘아이들과 함께 있을 때는 무음모드ON!’과 같은 방식이다.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다양한 세대에 맞춘 홍보를 진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