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16:20
자생한방병원은 지난 4일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MSU, Michigan State University) 의대생과 교수진을 초청해 ‘MSU 한의치료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MSU 학생들에게 자생한방병원의 비수술 척추 치료와 한의학 및 통합의학 기반 의료 시스템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MSU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자생메디바이오센터 등 병원 시설 투어, 한의학 및 비수술 척추·관절 치료 소개, 약침·추나요법·동작침법 등 주요 치료 시연과 질의응답 등의 일정으로 진행됐다.이번 방문을 통해 해외 의대생들은 한의학 임상 현장과 통합진료 시스템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자생한방병원 측은 비수2026.03.03 11:46
척추 압박골절 환자를 대상으로 한 한의통합치료의 장기 추적 결과가 국제 학술지에 실렸다.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는 관련 연구를 SCI(E)급 저널 Medicine에 게재했다고 밝혔다.척추 압박골절은 외상이나 골다공증 등으로 척추체가 주저앉는 질환이다. 고령층에서 흔하며, 통증이 심한 경우 시술이나 수술을 고려하기도 한다. 다만 합병증 가능성 때문에 보존적 치료가 우선되는 사례도 적지 않다.연구팀은 2016년부터 2022년까지 강남·부천·대전·해운대 자생한방병원에서 흉요추 압박골절로 입원 치료를 받은 환자 166명을 추적 관찰했다. 환자들은 입원 기간 침, 약침, 한약 등을 포함한 통합치료를 받았다.분석 결과, 허리 통증 숫자2026.02.26 10:14
자생한방병원이 광복회와 손잡고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장학 및 의료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자생의료재단은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광복회관에서 광복회와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 및 의료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신민식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위원장과 이종찬 광복회장 등이 참석했다.두 기관은 독립유공자의 희생을 기리고 후손들에게 안정적인 교육 환경과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광복회가 추천하는 독립유공자 후손으로, 자격 검증을 거쳐 다음 달 선정한다.장학금은 5명에게 각 400만원씩 총 2000만원을 지급한다. 의료지원 대상자 100명에게는 1인당 200만원 한도 내에서2026.02.24 10:03
자생한방병원이 화물차 사고를 막다 중상을 입은 시민에게 생계·의료비를 지원했다.자생의료재단은 지난 23일 고양시청에서 ‘화물차 사고 의인’ 양명덕(68) 씨 가족에게 긴급 지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지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양 씨는 지난달 27일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의 한 도로에서 운전자 없이 비탈길을 내려오던 1톤 화물차를 멈춰 세우려다 사고를 당했다. 당시 도로에는 시내버스 등 여러 차량이 뒤따르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양 씨는 운전석에 올라 차량을 제어하려 했지만, 골목길에서 눈길에 미끄러지며 차량이 전복됐다.이 사고로 어깨와 골반, 척추 등에 중상을 입은 양2026.02.12 10:34
자생한방병원이 설 명절을 맞아 병원에서 치료를 이어가는 환자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 대전, 부산, 청주, 창원 등 전국 5개 병원에서 동시 실시됐다.인천자생한방병원에서는 입원 환자의 활동성을 높이기 위해 비석치기 등 전통 놀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의료진도 행사에 함께 참여하며 환자들과 친밀감을 높였다. 또한 어묵, 물떡 등 겨울철 간식과 참치·햄·김 선물세트, 핸드워시 등 실용적인 경품도 제공해 명절의 따뜻함을 더했다.대전자생한방병원은 ‘복불복 윷놀이’와 ‘스톱워치 시간 맞추기’ 게임을 통해 환자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건강을 고려한 자생쌍화, 상쾌차, 흑삼절편, 한방파스2026.02.09 10:09
자생한방병원이 통합의학 연구를 이끌 신진 연구자 발굴에 나섰다.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는 최근 성남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제2회 PIM 논문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PIM(Perspectives on Integrative Medicine)은 2022년 창간된 통합의학 국제학술지로, 하버드대, 콜롬비아대, 도쿄대 등 세계 유수 대학 교수 50여 명이 편집위원으로 참여하며 한의학과 통합의학 연구의 세계적 저변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의대와 한의대 10개 학교에서 20개 팀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자유 주제 또는 지정 주제를 선택해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지정 주제는 한의학 치료의 과학적 근거 제시, 현대적 연구방법론 활용,2026.02.06 10:36
자생한방병원이 최근 몽골 정형외과 및 재활의학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의 치료법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자생한방병원의 비수술 척추 치료와 한의통합치료 시스템을 해외 의료진에게 소개하고, 근거 중심 통합의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몽골 21개 병원 소속 정형외과·재활의학과 의사 25명이 참여했으며, 병원 투어, 한의학 이론 강의, 약침·추나요법·동작침법 시연,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한의 비수술 허리 치료 원리와 임상 적용 사례 중심 강의가 주를 이뤘고, 시연을 통해 자생한방병원의 치료 프로세스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참석자 간후야그 푸레브둘람 의사는 “온라2026.02.04 10:11
자생한방병원이 한의학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이어가고 있다.자생한방병원은 지난 3일 경기도 성남시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제5회 자생 신준식 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자생한방병원 임직원과 전국 한의과대학·한의학전문대학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자생 신준식 장학금’은 미래 한의계를 이끌 인재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2022년부터 운영 중인 장학사업이다. 자생한방병원 설립자인 신준식 박사가 한의학 발전과 후학 양성을 취지로 마련했다.올해는 전국 12개 한의과대학과 한의학전문대학원에서 추천을 받아 장학생 12명이 선발됐다. 장학생들에게는 1년 등록금 전액과 장학증서가 수여됐으며,2025.12.31 10:30
자생의료재단이 지난 12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9개 자생한방병원에서 ‘자생희망드림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장학금 사업은 지역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중 학업 열정이 높은 학생들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를 통해 학업과 성장 환경을 돕는 데 기여하고 있다.장학금은 지난해 자생희망드림 바자회 수익과 임직원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지금까지 누적 장학생은 647명, 누적 장학금 규모는 약 8억9230만 원에 달한다.이번 전달식에서는 병원별로 2명씩 총 38명의 장학생이 선발됐다. 학생들은 지역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모집과 심사를 거쳤으며, 1인당 50만 원씩 총 19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장2025.12.24 12:02
안산자생한방병원이 치료로 연말을 온전히 즐기지 못하는 환자들을 위해 특별한 추억 만들기에 나섰다.이달 안산자생한방병원은 입원·내원 환자를 대상으로 ‘생크림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20여 명의 환자가 직접 케이크를 만들며 성탄절 분위기를 만끽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환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치유 경험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병원은 또한 ‘크리스마스 트리 꾸미기 이벤트’를 운영했다. 환자와 보호자, 직원이 함께 트리를 꾸미고 감사 메시지를 걸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자리였다. 참여한 환자들은 감사 엽서를 통해 의료진에게 마음을 전하며 정서적 안정감을 느꼈다고 전했다.앞으2025.12.22 11:48
자생한방병원이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한의학의 과학적·사회적 혁신성을 인정받아 ‘건강·문화유산 혁신기관(Health & Heritage Innovations)’으로 선정됐다. 전 세계 1175개 기관 중 21곳만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은 전통의학을 기반으로 과학·기술·사회 기여 측면에서 글로벌 보건의료 산업에 의미 있는 성과를 낸 기관을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 자생한방병원은 한의통합치료의 과학화, 표준화, 국제적 확산, 글로벌 교육 및 연구, 사회공헌 활동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자생척추관절연구소를 중심으로 한 한의통합치료 표준화와 치료 기전 연구, 290편 이상의 SCI(E)급 논문 게재, 국제학술지 운영 등 근거 기반 연구2025.12.16 10:02
자생의료재단은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개포1동 구룡마을을 방문해 소외 이웃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재단 및 자생한방병원 임직원과 주민센터, 복지관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연탄 3000장을 15가구에 나눠 전달했다. 좁은 골목과 차량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도 직접 연탄을 옮기며 도움을 제공했으며, 배달 후에는 주민들의 말벗 역할도 했다.구룡마을은 겨울철 단열이 부족한 주택이 많아 연탄난방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자생의료재단은 2016년부터 매년 ‘사랑의 연탄 나누기’를 통해 난방 부담이 큰 소외 이웃을 지원해왔으며, 올해까지 총 1만75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박병모 재단2025.12.01 10:11
자생의료재단이 지난 26~27일 베트남 꽝찌성 동하시를 방문해 저소득 대학생 가정 10곳에 암소 10마리를 기증했다고 밝혔다.꽝찌성은 베트남 전쟁 피해와 고엽제 후유증이 남은 지역으로, 최근 태풍과 폭우까지 겹치면서 주민들의 생계가 어렵다. 재단은 이번 지원을 통해 학생 가족들의 안정적 생계와 학업을 돕고자 했다.이번 기증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2024년 11월에는 같은 지역 학생 5가구에 암소 5마리를 지원했으며, 출산을 통한 2차 수혜로 지역사회 경제 활동에도 기여했다.암소를 받은 호티느씨는 “암소는 단순한 가축이 아니라 가족의 미래를 위한 자산”이라며 “자생의료재단 덕분에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업에 집중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