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5 09:22
현대자동차가 공식 브랜드 팬덤 ‘현대모터클럽’ 출범 1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 동안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인천 중구)에서 열렸다. 현대모터클럽 우수 활동 회원 가족 277명과 ‘현대모터클럽 재팬’ 소속 회원 19명 등 총 300여 명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프로그램으로는 10주년 기념 헤리티지 공모 사진 전시와 2025년 우수 활동 회원 시상 등이 진행되어 풍성함을 더했다.현대모터클럽은 2015년 ‘현대차를 보유하고 있고, 현대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약 12만 4천여 명의 회원이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는 대규모 팬덤으로 성장2025.12.08 09:25
현대자동차가 대표 엔트리 SUV 캐스퍼와 함께 고객들이 풍성한 연말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오늘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던 캐스퍼 출시 4주년 기념 이벤트에 힘입어 기획되었으며, 오는 26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된다.현대차는 이 기간 동안 Hello 2026! 소원 트리 이벤트, 미니게임 ‘산타 디보와 함께 선물을 배달해주세요!’ 이벤트, 제1회 캐스퍼 굿즈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공개 및 사전예약 이벤트, 캐스퍼 with 조구만 신상품 출시 및 기념 이벤트, 그리고 홀리데이 콘셉트 조구만 월페이퍼 및 카카오톡 테마 배포 등 총 5가지의 이벤트를 선보인다.먼저 Hello 2026! 소원 트리 이벤2025.12.03 09:43
현대차는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HD한국조선해양, 부산대학교와 ‘선박용 수소연료전지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켄 라미레즈 현대자동차 HMG에너지&수소사업본부 부사장, 김창환 R&D본부 전동화에너지솔루션담당 부사장, HD장광필 한국조선해양 미래기술연구원 부사장, 박상후 부산대학교 대외전략부총장, 이제명 수소선박기술센터 센터장 등이 참석해 친환경 선박 산업 성장을 위한 공동 협력을 약속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현대차와 HD한국조선해양, 부산대학교 수소선박기술센터는 수소전기차(FCEV)인 ‘디 올 뉴 넥쏘’, ‘일렉시티 FCEV’ 등을 통해 양산 검증된2025.12.02 09:34
현대자동차가 2025년 11월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4만950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6만1008대, 해외 28만8499대 판매 실적을 합산한 수치로, 전년 동월 대비 2.4% 감소한 수준이다.국내 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 감소한 6만1008대를 기록했다. 세단 부문은 그랜저 6499대, 쏘나타 5897대, 아반떼 5459대 등 총 1만8099대가 판매됐다. RV 라인업은 팰리세이드 5124대, 싼타페 3947대, 투싼 5384대, 코나 2743대, 캐스퍼 2292대 등 총 2만2643대를 기록했다. 또한 포터 4109대, 스타리아 2500대가 판매됐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2113대가 팔렸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3721대, GV80 3203대, GV70 3770대를 포함해2025.11.18 09:19
현대자동차·기아가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및 부품협력사들과 함께 ‘공급망 탄소 감축 상생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바탕으로 공급망 전반의 저탄소 전환을 가속화하고, 기후변화 대응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 민관 공동 협력의 일환이다.현대차·기아는 협력사의 중장기 탄소감축 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설비 도입과 역량 강화를 위한 ‘탄소저감 상생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공급망 내 자발적 감축과 협력 확산을 유도하는 모델로 설계됐으며, 하위 공급망까지 저탄소 전환이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형2025.11.12 09:26
현대자동차는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가 진행한 인도네시아 발리 지역 전기버스 공급 공개 입찰에서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지난 11일 밝혔다.앞서 지난 4월,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인도네시아 정부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발리 e-모빌리티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측은 인도네시아 발리의 교통 체계를 전기차 중심으로 전환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이 프로젝트에는 환경 분야 국제기구인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가 참여했고, 지난 8월 발리 내 전기버스 도입을 위한 공개 입찰을 진행했다.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는 한국 정부의 지원을 받아 발리에서 전기차 기반 시스템을 시범 운영하고 친환경2025.11.10 09:22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인 ‘2025 레드 닷 어워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에서 총 14개의 상을 받았다. 두 기업은 최우수상 1개와 본상 13개를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과 창의적 디자인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레드 닷 어워드는 독일 iF,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며,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한다.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등 세 부문에서 우수한 작품을 선정한다.현대자동차는 단편 영화 ‘밤낚시’로 필름&애니메이션 분야에서 최우수상(Best of the Best)을, 광고 분야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전기차2025.10.30 09:09
현대자동차는 29일(현지 시각) 일본 도쿄 빅사이트(Tokyo Big Sight)에서 열린 ‘재팬 모빌리티쇼 2025(Japan Mobility Show 2025)’에 처음 참가해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The All New NEXO)’를 일본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였다고 밝혔다.지난 4월 공개된 디 올 뉴 넥쏘는 현대차의 수소 기술 비전을 실현한 친환경 수소전기차 모델로, 내년 상반기 일본 시장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모빌리티쇼를 통해 현대차는 수소 기술 개발의 헤리티지와 브랜드 리더십을 강조하며, 일본 시장 내 수소 모빌리티 경쟁력 강화를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또한 현대차는 일본 고객을 대상으로 콘셉트카 ‘인스터로이드(Insteroid)’를 처음 전시해,2025.10.28 09:46
현대자동차는 ‘2025 현대 모빌리티 플레이그라운드’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25일과 26일, 경기도 화성시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개최됐으며 ‘차동자 놀이터’를 주제로 자동차 산업과 문화 발전을 도모하고 자동차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체험형 행사로 꾸려졌다.현장에는 자동차 인플루언서와 구독자, 자동차 동호회 회원, 전문 기자 등 약 600여 명이 참여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다.현대차는 참가자들이 직접 차량의 성능과 주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차량의 가속 성능과 코너링 등 주행 특성을2025.10.27 09:25
현대자동차그룹이 일본 도레이(Toray)그룹과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첨단 복합소재 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력 관계를 강화한다.현대차그룹은 지난 24일 도레이그룹과 ‘전략적 공동 개발 계약(Strategic Joint Development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오늘 밝혔다.체결식은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에서 열렸으며, 현대차그룹 GSO(Global Strategy Office) 본부장 김흥수 부사장, 기초소재연구센터장 홍승현 상무, 도레이그룹 테라다 미키 복합재료사업본부 부문장, 도레이첨단소재 김영섭 사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현대차그룹과 도레이그룹은 지난해 4월, 모빌리티 성능 향상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CFRP2025.10.20 11:06
현대자동차가 강원도 인제에서 열린 ‘2025 TCR 월드투어’ 제6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글로벌 모터스포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현대자동차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2025 TCR 월드투어’ 한국 라운드에서 ‘더 뉴 엘란트라 N TCR(국내명: 더 뉴 아반떼 N TCR)’ 경주차로 출전한 미켈 아즈코나 선수가 두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대회는 TCR 월드투어 경기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것으로, 인제 스피디움은 산악 지형을 활용한 19개의 코너와 40m 고저차를 가진 다이나믹한 트랙 구성으로 드라이버의 집중력과 차량 셋업 능력을 시험하는 코스로 평가받고 있2025.10.16 11:16
현대자동차·기아가 자동차산업 전반의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5 현대차기아 협력사 안전동행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현대자동차·기아 구매본부 주관으로 진행되며, 협력사와의 동반 안전경영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국내 자동차산업에서는 처음으로 1차 부품 협력사뿐 아니라 2·3차 협력사 및 통합구매 협력사 대표자까지 참여하는 대규모 세미나로 마련됐다. 현대자동차·기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동차산업 공급망 전반의 안전경영을 강화하고, 보다 체계적인 안전관리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세미나에서는 공급망 안전관리 강화 방안, 경영자가 알아야 할 사고 및 개선사례, 고용노동부의 노동안전 종합대책 등 다양2025.10.14 10:54
현대자동차와 영국 테이트 미술관의 장기 파트너십 프로젝트 ‘현대 커미션: 마렛 안네 사라: Goavve-Geabbil’ 전시가 14일(현지시간)부터 내년 4월 6일(월)까지 테이트 모던(Tate Modern)에서 열린다.‘현대 커미션(Hyundai Commission)’은 현대자동차와 테이트 미술관이 2014년부터 이어온 협력 프로그램으로, 현대미술의 발전과 대중화를 위해 매년 테이트 모던의 대표 전시장인 터바인 홀(Turbine Hall)에서 새로운 작가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 프로젝트다.2015년 아브라함 크루즈비예가스(Abraham Cruzvillegas)를 시작으로, 2016년 필립 파레노(Philippe Parreno), 2017년 수퍼플렉스(SUPERFLEX), 2018년 타니아 브루게라(Tania Brugu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