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2 05:24
사나 바이오테크놀로지(SANA, Sana Biotechnology, Inc. )는 2026년 1분기 재무 결과와 사업 업데이트를 발표했다.1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5월 11일, 사나 바이오테크놀로지(이하 회사)는 2026년 3월 31일로 종료된 분기의 재무 결과를 발표하는 보도자료를 발행했다.보도자료의 사본은 본 문서의 부록 99.1에 첨부되어 있다.2026년 1분기 재무 결과에 따르면, 회사는 마요 클리닉과의 전략적 협력을 발표했으며, 이는 제1형 당뇨병 치료 개선 및 SC451 개발 가속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SC451의 1상 임상 시험을 올해 말 시작하기 위한 준비가 진행 중이며, 비임상 시험 및 임상 시험 준비가 포함된다.현재 진행 중인 임상 시험에서 UP421을 면역 억제 없이 제1형 당뇨병 환자에게 이식한 결과, 14개월 후 긍정적인 임상 결과가 나타났으며, 생존 및 기능이 지속되고 있다.또한, SG293의 비임상 시험 및 임상 시험 준비가 진행 중이며, 올해 말 비호지킨 림프종에 대한 임상 연구를 시작할 예정이다.SG293의 대체 비임상 데이터는 5월 12일 미국 유전자 및 세포 치료학회(ASGCT) 연례 회의에서 발표될 예정이다.2026년 1분기 현금 보유액은 1억 1,100만 달러이며, 마요 클리닉 협력으로부터의 약 2,500만 달러의 자본 투자와 최근 시장 제공 활동을 포함한 프로 포르마 현금 보유액은 1억 2,890만 달러로 예상되며, 2027년까지 현금 유동성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사나 바이오테크놀로지는 2026년 1분기 재무 결과 및 사업 하이라이트를 발표하며, 2026년 실행에 집중하고 SC451 및 SG293의 진행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사나 바이오테크놀로지는 제1형 당뇨병 환자를 위한 유전자 변형 줄기세포 유래 췌장 섬세포 제품 후보인 SC451의 IND를 제출하고 올해 말 1상 임상 시험을 시작할 계획이다.마요 클리닉과의 전략적 협력은 SC451의 개발 및 배급 표준화를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SG293은2026.04.22 21:35
SAB 바이오테라퓨틱스 콜 워런트(2026-10-22)(SABSW, SAB Biotherapeutics, Inc. )은 콜 워런트(2026-10-22)에서 SAB-142의 1상 임상시험에서 추가적인 임상 및 기전 데이터를 발표했다.2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4월 22일, SAB 바이오테라퓨틱스 콜 워런트(2026-10-22)(Nasdaq: SABS)는 제1형 당뇨병(T1D) 및 기타 자가면역 질환을 위한 완전 인간 항흉선 면역글로불린(hATG)을 개발하는 임상 단계의 생물의약품 회사로서,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제21회 당뇨병 면역학회(IDS)에서 SAB-142의 제1상 인간 항흉선 생물학적 제제에 대한 추가적인 임상 및 기전 데이터를 발표했다.발표된 추가 데이터는 T1D 환자 4명 중 3명이 T세포 소진과 함께 슈퍼 반응자 프로필을 보이며 C-펩타이드 보존을 나타냈다.SAB-142를 투여받은 T1D 참가자들은 혈당 조절이 개선됐다."제1상 시험에서 T1D 참가자들로부터 얻은 이러한 새로운 결과는 SAB-142의 의도된 작용 메커니즘을 강화하며, 이는 예상되는 C-펩타이드 반응 수준과 관련된 T세포 소진을 유도하고, 외부 인슐린에 의해 유도되지 않는 혈당 조절 개선을 나타낸다.이러한 발견은 토끼 ATG에서 관찰된 것과 일치한다"고 SAB 바이오테라퓨틱스의 최고 의학 책임자인 알렉산드라 크로포토바 박사가 말했다."중요하게도, 우리의 데이터는 면역세포 고갈 없이 지속적인 면역 조절을 입증했으며, 이는 SAB-142가 T1D의 모든 단계에서 환자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인 장기 면역요법으로서의 차별성을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발견이다." 제1상 T1D 집단은 6명의 성인 참가자로 구성되었으며(n=6), 4명은 2.5 mg/kg의 SAB-142를 투여받았고(n=4), 2명은 위약을 투여받았다(n=2). 참가자들은 19세에서 40세 사이였다.모든 참가자는 확립된 T1D(무작위 배정 시점에서 28-40개월 이내의 3단계 T1D 진단)를 가지고 있었으며, 기초에2026.03.10 20:49
SAB 바이오테라퓨틱스 콜 워런트(2026-10-22)(SABSW, SAB Biotherapeutics, Inc. )은 추가 데이터를 발표했다.1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3월 10일, SAB 바이오테라퓨틱스 콜 워런트(2026-10-22)(이하 '회사')는 "SAB-142, 성인 자가면역 제1형 당뇨병 환자에 대한 추가 1상 데이터 발표"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발표했다.이 보도자료는 회사의 SAB-142에 대한 1상 임상시험에서의 추가 데이터를 발표했다.회사는 또한 SAB-142에 대한 1상 임상시험과 관련된 정보를 포함한 프레젠테이션을 제공했다.보도자료와 프레젠테이션은 각각 현재 보고서의 부록 99.1 및 99.2로 제공되며, 회사 웹사이트의 투자자 관계 섹션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회사 웹사이트에 포함된 정보는 현재 보고서에 포함된 것으로 간주되지 않으며, 투자자들은 이를 참고하지 말아야 한다.회사는 1상 T1D 환자 집단에서 C-펩타이드 보존의 초기 신호를 보여주었다.T1D 집단(n=6)에서 SAB-142 치료를 받은 연구 참가자(n=4)는 기준선에 비해 120일째 C-펩타이드 수치가 감소하지 않았다.반면, 위약을 받은 참가자는 기준선에 비해 C-펩타이드 수치가 감소했다.“제1형 당뇨병 환자들은 질병의 경과를 변화시킬 수 있는 새로운 치료 옵션이 필요하다.C-펩타이드 보존은 내인성 인슐린 생산의 지표로서 환자에게 긍정적인 임상 효과를 가져온다.초기 C-펩타이드 데이터는 고무적이며, 이 단계에서 기대하는 신호이다.1상 연구의 효능 지표는 SAB-142 투여 후 120일째에 측정되었다.SAB-142 치료를 받은 참가자들은 기준선에 비해 C-펩타이드 수치가 증가했으며, 위약을 받은 참가자는 질병 진행 속도에 따라 C-펩타이드 수치가 감소했다.회사는 SAB-142의 2.5 mg/kg 용량을 사용하여 T1D 환자에서 C-펩타이드 보존을 입증했으며, 이는 성인 환자에서 베타 세포 기능 보존과 일치하는 약리역학적 효과를 지지한다.회사는 SAB-1422026.03.04 06:46
사나 바이오테크놀로지(SANA, Sana Biotechnology, Inc. )는 2025년 4분기 및 연간 재무 결과를 발표했다.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사나 바이오테크놀로지(증권 코드: SANA)는 2025년 12월 31일로 종료된 분기 및 연간 재무 결과를 발표했다.2025년 3월 3일, 사나 바이오테크놀로지는 진행 중인 UP421 제1형 당뇨병 연구의 12개월 임상 결과를 공유하며, 면역 억제 없이 이식된 저면역 수정 췌장 섬세포가 안전하고 잘 견디며 면역 시스템의 탐지를 피하고 이식 후 1년 동안 기능을 지속한다고 밝혔다.또한,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NEJM)은 UP421 제1형 당뇨병 연구의 긍정적인 12주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사나는 SC451을 개발하기 위해 테스트된 저면역 기술을 통합하고 있으며, 이는 제1형 당뇨병 환자에게 단 한 번의 치료로 정상 혈당을 목표로 하고 있다.사나는 SC451의 제조, 규제 및 임상 시험 준비에서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으며, 올해 중으로 SC451에 대한 임상 시험 신청(IND)을 제출하고 1상 시험을 시작할 예정이다.또한, 사나는 차세대 인 비보 CAR T 제품 후보인 SG293에 대한 첫 번째 인간 데이터를 올해 중으로 생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G293은 CD8을 표적으로 하는 퓨소좀으로, CD19 지향 CAR를 전달한다.사나는 2025년 동안 일반 주식 판매를 통해 총 1억 3,370만 달러의 총 수익을 올렸으며, 2025년 4분기 현금 보유액은 1억 3,840만 달러로, 2026년 말까지의 현금 소진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사나의 사장 겸 CEO인 스티브 해리는 "2025년의 의미 있는 과학적 및 운영적 진전이 SC451과 SG293의 인간 증거 개념 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우리를 두었다"고 말했다."UP421에 대한 임상 데이터는 면역 억제 없이 제1형 당뇨병 치료를 위한 동종 세포 치료를 이식한 첫 번째 사례를 제공한다. 이러한 결과는 췌장 섬세포 이식 분야의 진전과 결2026.02.02 16:29
남원시보건소는 제1형 당뇨병 환자들이 필수적인 관리기기를 구매할 때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질환 관리를 돕기 위해 ‘제1형 당뇨병 환자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제1형 당뇨병은 췌장에서 인슐린이 생성되지 않아 평생 인슐린 투여와 혈당 측정이 필요한 자가면역 질환이다. 환자들은 고가의 관리기기를 지속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만큼 이번 지원 사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남원시에 6개월 이상 거주 중인 제1형 당뇨병 환자다. 19세 미만은 소득과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으며, 19세 이상 성인은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경우 신청 가능하다. 지2025.11.17 12:00
바이엘은 1형 당뇨병 동반 만성 신장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3상 임상시험(FINE-ONE)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따. 이번 연구에서 피네레논(Finerenone)을 표준치료에 추가 투여한 군은 위약 대비 6개월 간 요-알부민-크레아티닌 비율(UACR)을 25% 유의하게 감소시켰다. UACR 상승은 신장병 진행과 심혈관 사건 위험 증가와 관련 있다.FINE-ONE 연구는 30년 만에 1형 당뇨병 동반 만성 신장병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첫 3상 임상시험으로, 신장병 진행 및 심혈관 사건 고위험 환자에서 긍정적 결과를 확인했다. 피네레논 투여군 119명 중 68.1%가 UACR 최소 30% 이상 감소를 달성한 반면, 위약군은 46.6%에 그쳤다.히도 램버스 히어스핑크 네덜2025.06.25 10:02
평택시가 제1형 당뇨병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질병 관리를 돕기 위해 ‘제1형 당뇨병 환자 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다. 이 사업은 2024년 1월부터 시행됐으며, 인슐린이 필수인 환자들을 대상으로 주요 관리기기 구매 비용을 일부 지원한다.제1형 당뇨병은 체내에서 인슐린을 자체 생산하지 못하는 질환으로, 지속적인 인슐린 주입과 혈당 측정이 필수적이다. 이에 따라 평택시는 인슐린 자동주입기 및 연속혈당측정기(센서 포함) 구매 시 건강보험공단에서 지원하는 항목에 대해 성인 기준 최대 124만 원, 19세 미만은 최대 42만 원 한도로 본인부담금의 3분의 2를 지원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상병코드 E10(제1형 당뇨병) 진단을2025.04.28 13:40
한독이 1형 당뇨병 환우를 위한 '당당발걸음 캠페인, My First Step'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캠페인은 20대 초반 대학 진학 및 사회 초년생들이 겪는 혈당 관리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기획됐다.‘당당발걸음 캠페인, My First Step’은 다음달 24일 서울 강서구 한독퓨처콤플렉스 이노베이션홀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연속혈당측정기 바로잰Fit을 착용해 혈당 변화를 실시간으로 체험하며, 전문의와 식단 코치, 운동 코치에게 혈당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배운다. 또한,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회원들과의 멘토링 시간을 통해 실생활에서 도움이 되는 경험과 조언을 나눈다.캠페인은 2주간의 건강한 혈당 관리 챌린지와 함께, 참가자들2025.04.14 14:32
휴온스는 한국1형당뇨병환우회가 주최한 2025년 상반기 당;연(聯) 워크숍 ‘우리들의 볼루스(Bolus)’을 후원했다고 14일 밝혔다.당;연(聯)은 1형 당뇨병 환우들의 연(聯)을 잇는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워크숍이다. 1형 당뇨병 환우들이 서로 연대하며 관리를 통해 건강한 생활을 지속하도록 돕는다. 금번 워크숍은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역센터에서 1형 당뇨병 성인 환우들이 서로 소통하고 최신 치료 정보와 건강 관리법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환우 및 가족 등 100여 명이 참가해 ‘건강한 몸, 건강한 마음’ 강연을 비롯해 조별 토론, 경험 나누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환우 간 정보와 경험을 공유2025.03.10 10:58
1형 당뇨병 환자의 자살위험이 비당뇨인에 비해 2배 높고, 암환자와 비교해서도 1.8배 더 위험하다는 보고가 나왔다.1형 당뇨병은 인슐린을 만들지 못해 혈당 조절 능력을 상실하는 난치성 질환으로, 평생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하는 탓에 치료 과정이 고되고 심리적 부담이 크다. 1형 당뇨병 환자에 대한 치료와 관리에 정신건강 측면이 고려돼야 한다는 지적이 지속돼 왔다.김재현·김규리 삼성서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김서현 박사 연구팀은 내과학저널(Journal of Internal Medicine, IF=9) 최근호에 2006년부터 2020년 사이 국민건강보험공단(KNHIS) 데이터를 활용해 1형 당뇨병 환자, 암환자 및 일반인구 간 자살위험을 비교한 연구를2024.11.11 11:13
한국1형당뇨병환우회(이하 환우회)가 1형당뇨병의 인식 개선을 위한 수기 공모전 ‘당찬 인생 이야기’를 성료하고, 오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에 맞춰 11일 전체 수상작을 공개했다고 밝혔다.한국1형당뇨병환우회에서 주최하고 메드트로닉코리아가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1형당뇨병 환우와 가족들의 삶의 이야기를 담은 57편의 수기와 영상 작품이 접수됐다. 심사에는 김미영 환우회 대표와, 김재현 삼성서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백진영 한국신장암환우회 대표가 참여하여 12편의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지난 10월 28일 진행된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는 양서현 환우의 수기 <세상을 바꾸려는 우리 엄마>가 차지했다. 이 작품2024.07.16 11:45
(사)한국1형당뇨병환우회(대표 김미영, 이하 환우회)가 7월 15일부터 한 달간 1형당뇨병의 인식 개선을 위한 수기 공모전 ‘당찬 인생 이야기’를 진행한다는 소식이다.이번 공모전은 지난 5월 환우회와 메드트로닉코리아가 체결한 1형당뇨병 환자를 지원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사)한국1형당뇨병환우회가 주최하며 메드트로닉코리아가 후원한다. 환우회는 1형당뇨병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바로잡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환우와 가족들의 삶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1형당뇨병은 췌장의 베타세포가 파괴돼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는 질환이다. 이에 환우들은 하루에도 여러 차례 혈당을 측정하고 인슐린을 주사하는 어려움을...2024.05.16 10:42
메드트로닉의 한국 현지 법인 메드트로닉코리아(이하 메드트로닉)와 한국1형당뇨병환우회(이하 환우회)가 1형 당뇨병 환자를 지원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1형 당뇨병은 신체 면역체계의 자기면역반응으로 췌장에서 인슐린을 거의 또는 전혀 생산하지 못하는 질환이다. 인슐린 분비 능력이 없기에 매일 인슐린을 주입해야 하고 적정 혈당 범위 내에 있는지 모니터링하기 위해 24시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최근 연속혈당측정기, 인슐린펌프 등 혈당 관리를 돕는 의료기기가 고도화되면서 이전보다 관리가 용이해졌지만 국내에선 전체 1형 당뇨병 환자 중 5% 미만이 인슐린펌프로 관리하고 있을만큼 접근성이 낮은 실정이다.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