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10:39
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안성기)이 2025년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에서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국립대병원 중 처음으로 3년 연속 A등급 획득이라는 기록을 세웠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지정된 171개 기관을 대상으로, 보호계획 수립, 위험 관리, 대응 체계 등 13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ㅊ은 코로나19 팬데믹 등 위기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진료 체계를 유지하며, 의료인력 손실 대비 매뉴얼 수립, 가 합동점검, 기관 합동훈련 등 실질적인 재난 대응 체계를 갖춰 높은 평가를 받았다.안성기 병원장은 “이번 수상은 임직원 모두가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한2025.12.11 11:57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에서 수자원관리 부문 최상위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결과는 지난해 A-등급에서 한 단계 올라선 것으로, 참여 2년 만에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이번 평가를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자연자본 전략, 수질 오염 관리, 수자원 재이용률 등 구체적인 목표와 데이터를 투명하게 관리한 점이 인정됐다. A등급은 CDP 참여 기업 가운데 약 2%만이 선정되는 상위 평가로, 기업의 ESG 역량과 실행력이 국제적으로 검증됐음을 보여준다.존 림 대표는 “이번 평가는 글로벌 고객사의 ESG 요구에 부합하는 활동을 꾸준히 수행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탄소중2025.11.21 10:56
셀트리온은 최근 한국ESG기준원(KCGS)으로부터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통합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A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평가를 통해 셀트리온은 지속가능 경영과 책임 있는 기업 운영의 성과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KCGS는 기업의 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를 중심으로 매년 평가하며, 자본시장 신뢰와 지속가능 성장을 지원하는 비영리 기관이다. 셀트리온은 ESG 체계를 고도화하고 경영 전반에서 개선 노력을 이어온 결과, 2년 연속 통합 A등급을 받으며 ESG 선도 기업으로서 위상을 확인했다.환경 분야에서는 에너지·용수·폐기물 등 주요 지표에 대한 중장기 목표를 수립하고, 친환경 포2025.11.19 12:32
휴온스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2년 연속 종합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ESG기준원(KCGS)이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휴온스는 환경 A, 사회 A, 지배구조 A 등급을 획득하며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지난해 지배구조가 B+에서 A로 한 단계 상승하며, 환경과 사회 등급은 유지됐다. 특히 2024년 제천2공장 본격 가동 이후 진행된 평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휴온스는 환경 분야에서 기후변화 대응 및 환경성과 관리를 체계화하고, 사회 분야에서는 인권영향평가와 안전보건 경영 정책을 시행했다. 지배구조 측면에서는 이사회·주주총회 정보를 공개하며 투명성을 강화했다.앞으로도 휴온스는 그룹 계열사 지속가능경영2025.10.17 10:48
인천힘찬종합병원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25년 특수건강진단기관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특수건강진단은 소음, 분진, 화학물질 등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직업성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제도다. 해당 검진을 시행하는 기관은 2년마다 평가를 통해 진단 역량, 장비·인력 수준, 업무 수행 체계 등을 점검받는다.이번 평가는 전국 1020개 민간 재해예방기관 중 특수건강진단기관 244곳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평가 항목은 운영체제, 진단의 충실성, 업무 성과 등으로 구성됐다.인천힘찬종합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체계적인 진단 시스템과 숙련된 전문 인력, 장비 운영 능력을 인정받아2025.07.18 11:46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4년 기타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A등급을 받으며 7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NECA는 신의료기술 평가 유예 확대, FAST Track 도입 등을 통해 의료기술 도입을 활성화하고, 국민 체감형 임상연구 및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연구성과를 인정받았다.경영 부문에서는 개원 15주년을 맞아 새 비전과 전략 체계를 수립하고, 직무 중심 조직 운영과 ESG 경영 고도화로 공공성과 효율성의 균형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또한 재무 건전성 확보, 반부패 시책 우수기관 선정, 사회형평적 고용 지표 초과 달성 등도 높은 점수를 얻었다.이재태 원장은 “7년 연속 A등급은 전 직2025.07.11 09:01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보산진)이 2024년 보건복지부 소관 기타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복지부 산하 23개 기타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보산진은 기관 최초로 3년 연속 A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2022년 기획재정부 평가 A등급까지 포함된 결과다.보산진은 바이오헬스 R&D 예산 1조원 확보, 외국인환자 대상 핀테크 결제 시스템 도입, 데이터 기반 창업 및 경제기여, 지속가능한 재무계획 수립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차순도 원장은 “이번 A등급은 임직원 모두가 책임감을 갖고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 건강을 뒷받침하고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2025.07.07 11:39
동아쏘시오홀딩스가 국내 ESG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의 2025년 상반기 ESG 평가에서 ‘ESG 베스트 컴퍼니 100’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서스틴베스트는 매년 약 1300개 상장 및 비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ESG 평가를 진행하고, 자산 규모에 따라 상장사 100곳을 베스트 기업으로 발표한다. 이번에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연결 자산 2조원 이상 기업군에서 최초로 A등급을 받았다. 작년 하반기에는 자산 5000억~2조원 미만 그룹에서 AA등급을 받은 바 있다.그룹 주요 계열사인 동아에스티와 에스티팜도 2회 연속 베스트 100대 기업에 포함됐다. 특히 동아에스티는 27위에서 4위, 에스티팜은 30위에서 8위로 각각 순위를 크게 끌어올렸다. 두 회사는 올2025.02.13 09:50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는 응급 의료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매년 전국의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설·장비·인력 등의 필수 영역 충족 여부와 안전성·효과성·적시성·기능성·공공성 등을 평가하고 있다.이번 평가는 총 408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성빈센트병원은 평가 지표 전 영역에서 두루 우수한 성적으로 받아 중증응급질환 진료 역량을 입증했다.앞으로도 성빈센트병원은 경기 남부 지역 대표 의료기관으로서 체계적인 응급의료 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내 응급환2025.02.07 16:21
은평연세병원이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시행한 간호등급제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간호등급제(간호관리료 차등제)는 적정 수준의 간호 인력을 확보하여 환자에게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다. 입원 환자 수 대비 전담 간호사 수의 비율을 계산하며 이 결괏값에 따라 등급을 지정한다. 기존 간호등급은 1등급에서 7등급으로 분류됐으나, 정부의 정책 개편에 따라 최상위 등급은 A등급이 신설됐다. 전담 간호사와 환자의 비율이 2 대 1(환자 2명 당 간호사 1명) 미만일 때 A등급을 받을 수 있다. 전담 간호사 1인이 관리하는 입원 환자 수가 적어질수록 전문적이고 세심한 간호 서비스를 제공받2025.01.23 15:45
서울특별시 서남병원이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4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종합등급 최우수에 해당하는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응급의료기관 평가는 응급의료서비스의 질적 수준 향상 및 응급의료 질 관리 체계 강화로 응급환자의 생존율을 개선하고 응급의료 이용의 편리성을 증진하기 위해 해마다 시행되고 있다.이번 평가는 전국에서 운영되고 있는 권역응급의료센터 44개소, 지역응급의료센터 136개소, 지역응급의료기관 228개소 등 총 408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7개 영역, 총 27개 지표로 평가해 종합등급(A, B, C)로 나눠 결정한다.서남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인력, 시설, 장비의 적정성 등 필수 평가 영역을 충족하2025.01.16 11:30
대구의료원이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4년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는 응급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매년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법정기준 충족 여부 및 응급의료 서비스 질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2024년 응급의료기관 평가는 총 408개(권역센터 44개, 지역센터 136개, 지역기관 228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필수영역(시설·인력·장비 법정 기준 충족 여부)과, 안전성, 효과성, 적시성, 기능성, 공공성, 모니터링 등 7개 영역 총 27개 지표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지역응급의료기관인 대구의료원은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설·인력·장비 등 모든 법적 기준을 충족하고 대구 지역응급2025.01.15 09:00
바른본병원이 간호등급 차등제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간호등급 차등제란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적정 수준의 간호인력 확보 여부를 평가하기 위해 입원환자 수와 전담간호사 수의 비율을 계산해 등급을 지정하는 제도를 말한다. A등급은 전담간호사 1명당 입원환자수가 2명 미만일 경우 지정되며 병원급에서는 가장 높은 등급이다. 간호등급이 높을수록 전담간호사 한 명이 관리하는 입원환자수가 적어지기 때문에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간호서비스를 제공받는 것이 가능하다. 안형권 병원장은 “바른본병원은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번 A등급 획득은 그 노력을 잘 보여주는 것이라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