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5 09:41
농협중앙회 전남본부가 지난 4일 여수 JCS호텔에서 ‘2025년 전남농협 농심천심 공감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을 비롯해 전남 지역 농축협 조합장 144명이 참석했다.이번 포럼에서 전남 관내 조합장과 시군지부장은 농협이 범국민 운동으로 추진 중인 ‘농심천심 운동’의 활성화를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농협이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공익 활동을 펼치고 있음에도 홍보 부족으로 긍정적 이미지가 충분히 전달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공감대를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포럼을 주최한 이석채 농협중앙회 이사(운남농협 조합장)는 “오늘 함께한 조합장님들이 본인부2025.12.05 09:31
NH농협은행이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일 전주에서 ‘NH소상공인 상생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주 상공회의소 소속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무·경영 고민을 상담하고 실무 중심의 경영지식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NH소상공인 상생 아카데미는 농협은행이 운영하는 소상공인 전문 컨설팅 프로그램으로, 경영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상담과 실무형 교육을 동시에 제공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마케팅 및 업무 효율화를 위한 생성형AI 활용법, 빅데이터 기반 상권 분석 방법, 자영업자 세무가이드와 절세 팁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다뤄졌다.2025.12.04 09:15
NH농협은행이 자체 개발한 ‘AI감리역’과 ‘EW-AR(조기경보 특화지표)’ 기술이 금융권 최초로 AI 기반 신용감리 프로세스를 정형화한 사례로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지난 3일 밝혔다.이번에 특허를 받은 두 기술은 올해 구축된 ‘AI기반 신용감리시스템’의 핵심 모듈로, 은행의 리스크관리 체계를 한 단계 고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AI감리역’은 감리 담당자의 판단 요소를 AI 모델로 수치화해 우량 차주 선별과 판정을 자동화함으로써 업무 정확성과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 또한 ‘EW-AR’은 최신 머신러닝 기반의 특화지표로, 부실 차주를 보다 신속하게 예측·식별하여 조기경보 기능을 강화한 기술이다.농협은행은 이번 특2025.12.04 09:02
농협중앙회가 지난 3일 집행간부(임원)의 절반 이상을 교체하는 대규모 인적 쇄신을 단행했다.농협중앙회는 기존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임기가 남은 1년 차 집행간부까지 포함해 과감한 교체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성과 중심의 인사 기조를 반영해 전문성과 혁신 역량, 현장 경험을 갖춘 인재를 핵심 보직에 배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농업·농촌 현장의 변화와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주요 직위에 현장 감각이 뛰어난 인력을 배치해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여기에 금융 경쟁력 강화, 디지털 전환 가속화, 인공지능(AI) 분야 전문성 확보 등 미래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가도 전략적으로 발탁했다2025.12.03 09:35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한국협동조합협의회가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농심가득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통해 총 4억 원 규모의 쌀을 기부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이번 기부 행사는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 새마을금고중앙회 김인 회장, 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 신협중앙회 김윤식 회장, 산림조합중앙회 최창호 회장, 아이쿱생협 신미경 회장 등 협의회 6개 기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원기관 간 협력을 통해 쌀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은 “「농심가득 사랑의 쌀 나눔」행사는 협동조합 간 협력을 통해 더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좋은 사례”라며 “앞2025.12.03 09:33
NH농협은행이 NH올원뱅크를 통해 ‘올원사장님+’ 서비스를 선보이고 오는 12월 19일까지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올원사장님+’는 개인사업자와 예비 창업자를 위한 통합 경영지원 서비스로, 부가세 리포트부터 정책지원금 안내, 상권분석, 경영컨설팅, 금융상품 정보까지 사업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한곳에서 제공한다.오픈 이벤트는 개인사업자(예비 사업자 포함)가 서비스 가입 후 사업장을 설정하면 총 565명을 추첨해 월세지원금 100만원(5명), 포장지원금 50만원(10명), 배달지원금 30만원(50명), 공과금지원금 10만원(500명)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또한 NH농협은행은 최대 5만원의 NH포인트를 지급하2025.12.02 09:42
농협중앙회가 지난 1일 본관에서 범농협 팀장급 이상 임직원 853명을 대상으로 고강도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범농협 임직원의 윤리·청렴 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이지문 한국청렴운동본부 이사장을 초청해 사례 기반 반부패 법령 이해, 갑질·성희롱 예방 교육,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구축을 위한 태도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농협중앙회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청렴문화 확립을 위한 제도 개선과 실천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회의 시 윤리교육 의무 시행, 청렴·윤리 대면교육 확대 등 고강도 청렴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조직 내 청렴의식 내재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지준섭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이번 교2025.12.02 09:40
NH농협은행이 국내 진출을 추진하는 외국인투자기업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서울 강남구 ‘삼성역금융센터’를 제1호 ‘NH FDI 특화자문센터(NH Foreign Direct Investment Advisory Center)’로 지정했다고 오늘 밝혔다.NH FDI 특화자문센터는 외국인직접투자 및 국내 증권투자를 희망하는 외국인투자가를 대상으로 계좌 개설, 투자자금 이체 등 금융거래 지원부터 투자신고 및 관련 규정 검토, 기업별 전담 직원(RM) 배치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종합적인 원스톱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또한 투자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신고 절차, 계좌 개설, 외화 자금 이체 등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외국인투자기업의2025.11.28 09:38
NH농협은행이 기업 ERP 시스템에서 별도의 은행 채널 접속 없이 금융업무를 직접 처리할 수 있는 ‘NH임베디드플랫폼’을 공식 오픈했다. 농협은행은 기업고객이 기존 ERP 환경에서 금융업무를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이번 플랫폼의 핵심이라고 오늘 밝혔다.‘NH임베디드플랫폼’은 ERP 등 비금융 플랫폼에 API 기반의 뱅킹 서비스를 제공해 계좌조회, 자금이체, 급여이체 등 주요 금융업무를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처리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ERP 내 데이터를 연동해 대량·급여 이체 시 반복적인 수기 입력을 줄이고, 입력 오류 위험을 대폭 낮춘 점이 특징이다. 또한 기업의 모든 금융기관 입출금 내역을 한 화면에서2025.11.28 09:36
농협이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전사적인 지원을 펼쳤다. 농협중앙회는 경상북도와 체결한 ‘2025년 APEC 정상회의 협력 MOU’를 기반으로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운영을 범농협 차원에서 지원했다고 밝혔다.농협은 지난 1월부터 ‘APEC 성공 개최 기원’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전개했다. 전국 농협 사무소 외벽에 응원 현수막을 게시하고, 경북 지역 22개 시군지부와 151개 농축협에는 지역 맞춤형 현수막을 설치했다. NH농협은행은 ATM 화면에 APEC 지원 이미지를 적용해 전국 1,064개 사업장 4,455대 자동화기기의 서비스 화면에서 관련 이미지를 표출하며 홍보 효과를 높였다.또한 농협은 APEC 2025 KOREA SOM1(1차 고위관리회의2025.11.27 16:30
NH농협은행이 인공지능 전환과 생산적 금융 강화에 대응하기 위해 대규모 조직개편을 실시한다. 금융환경 변화 속에서 본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농협은행은 그동안 부서별로 분산돼 있던 AI전략, 데이터 분석, RPA 기능을 통합한 ‘AI데이터부문’을 신설하며 AI 전환 컨트롤타워를 구축한다. 아울러 블록체인팀은 ‘디지털자산팀(가칭)’으로 확대 개편해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 대응을 전담하도록 했다.디지털부문은 플랫폼조직과 프로세스혁신부를 편제해 최고디지털책임자(CDO) 중심의 플랫폼 전략 추진력을 확보한다. 디지털부문은 NH올원뱅크의 슈퍼플랫폼화를 핵심 과제로 삼고 차세대계정계 프2025.11.27 09:46
농협중앙회가 도시 학생들이 농업과 농산물의 가치를 체험을 통해 배우는 ‘도시학교 스쿨팜’ 사업을 전국적으로 확대 추진한다. 농협중앙회는 지난 26일 농심천심운동의 일환으로 해당 프로그램을 전국 시도교육청과 협력해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현재 농협중앙회는 전북 등 일부 지역에서 시도교육청(교육지청),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와 연계해 학교 내 유휴시설을 활용한 스쿨팜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텃밭 조성, 씨앗 심기, 수확, 관찰일지 작성 등 직접적인 농업 체험 활동을 수행하며, 식체험과 김장체험 등을 통해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배우고 있다. 또 시니어 사업단(팜 코디네이터)이 텃밭 관리와 교육을 지원하며 프로그램2025.11.27 09:43
NH농협은행은 경기도 의왕시 고봉중·고등학교(서울소년원)에서 ‘사랑의 우유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과 나눔축산운동본부가 함께 참여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전국 11개 소년보호기관에 5,000만원 상당의 우유가 기증됐다. 농협은행은 학생들의 건강 증진을 지원하는 동시에, 우유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낙농가에도 도움을 전한다는 취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백남성 NH농협은행 공공금융부문 부행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우유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낙농가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 발전과 공익을 위한 상생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