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5 11:09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는 서울강서양천교육지원청이 주관한 고등학교 교원 대상 ‘생성형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 및 R 활용’ 연수 과정을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지난 7월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에서 진행됐다. 총 15시간의 집합교육으로 운영됐으며, 생성형 AI 활용부터 R을 이용한 공공데이터 분석과 시각화까지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연수에서는 빅데이터의 정의와 주요 특징을 이해하고, 제미나이를 활용한 정보 검색과 자료 조사 방법을 학습했다. 참가 교사들은 구글 지도 기반 여행 정보 탐색, 최저가 항공권과 호텔 검색, 딥리서치 및 가이드 학습 기능 등을 직접 활용하며 생성형 AI의 교육적 활용 가능2026.05.22 17:06
날씨가 따뜻해지고 활동량이 늘면 생활 리듬에도 변화가 생긴다. 이동 시간이 길어지거나 외식, 음주, 수분 부족이 이어지면 배변 습관이 흔들릴 수 있다. 이때 항문 출혈이나 묵직함, 돌출감이 반복된다면 치질 증상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치질은 항문 안쪽 혈관 조직이 붓거나 아래로 밀려 내려오면서 불편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초기에는 배변 후 휴지에 피가 묻거나 항문이 묵직한 정도로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배변 시간이 길어지고 변비가 반복되면 증상이 점차 뚜렷해질 수 있다.기온이 오르면 땀으로 인해 항문 주변이 습해지고 가려움이나 따가움이 동반되기도 한다. 단순 피부 자극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기존 치질 증상과 겹치면 불2026.05.08 12:21
에이프로젠이 미국 식품의약국(FDA)과의 사전심사(pre-BLA) 미팅에서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AP063’의 임상 3상 생략 가능성을 확인했다. 에이프로젠은 8일 FDA로부터 분석 자료와 임상 약동학(PK) 및 면역원성 평가 데이터만으로도 품목허가 신청이 가능하다는 판단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는 유럽의약품청(EMA)의 과학적 자문(Scientific Advice)과 일치하는 결과로, 글로벌 양대 규제기관에서 임상 3상 생략에 대한 일관된 입장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바이오시밀러 개발 과정에서 대규모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 3상을 생략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개발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 효과가 극대화될 전망이다.FDA는 에이프로젠이 제출2026.04.29 16:10
농심 이스포츠와 ‘레드포스 PC방(레드포스 PC아레나)’ 브랜드를 운영하는 PC방 창업 컨설팅 기업 비엔엠컴퍼니(대표 서희원)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베트남 다낭에서 ‘2026 비엔엠컴퍼니 상생 워크숍’을 마쳤다. 이번 행사는 레드포스 PC방 점주와 임직원, 파트너사 관계자 등 총 110여 명이 참석해 전년 대비 확대된 규모로 진행됐다.비엔엠컴퍼니는 가맹점주의 노고에 사의를 표하고 업계 최신 트렌드 공유를 통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워크숍 기간 중에는 PC방 시장 상생 발전을 위한 세미나를 비롯해 현지 관광 프로그램과 네트워킹 이벤트 등이 병행됐다.행사 2일차 세미나에서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2026.02.26 11:27
셀트리온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에서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의 인프라를 활용해 협력업체와 지역 중소기업의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돕는 정부 사업이다. 원·하청 간 안전보건 격차를 줄이고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셀트리온은 2023년부터 이 사업에 참여해 현장 맞춤형 자문과 물품 지원 활동을 해왔다. 협력사들이 중대재해처벌법 등 법적 요구사항에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 관리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지난 3년간 지역 중소기업을 포함한 협력사를 대상으로 위2026.02.20 09:49
iM뱅크는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대구·경북 신용보증재단에 142억원을 특별 출연하고, 총 2600억원 규모의 상생금융 지원에 나선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시중은행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iM뱅크는 대구신용보증재단에 54억원, 경북신용보증재단에 88억원을 각각 전달했다.전체 출연금은 iM뱅크가 단독으로 낸 80억원과 기초자치단체와 함께 마련한 매칭 출연금 62억원으로 나뉜다. 단독 출연금 80억원은 대구·경북 지역 골목상권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 등을 위한 1100억원 규모의 보증부 대출에 쓰인다.지자체 매칭 출연금은 iM뱅크와 대구 달서구, 경북 포항·구미·경주·경산·문경·영천·김천시가2026.02.16 09:00
겨울에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손이 트는 경우가 많아 보습제를 찾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땀으로 고민을 겪는 경우가 있는데, 바로 겨울철 ‘다한증’이다. 다한증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손발이 땀으로 젖어 불쾌감을 유발하고, 일상생활에 큰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어 빠른 치료가 필요하다.보통 땀은 체내 온도를 조절하는 기능이지만, 다한증은 열이 나거나 감정적인 자극에 반응해 비정상적으로 땀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해당 질환은 나타나는 특징에 따라 그 명칭이 나뉘는데, 겨드랑이, 얼굴, 목, 사타구니 등 특정 부위에서만 땀이 발생하는 국소 다한증, 전신에서 땀이 발생하는 전신 다한증으로 구분된다.다한증은 신2026.02.10 15:23
신한금융그룹은 9일부터 11일까지 임직원 2000여명이 참여하는 '희망을 나누는 설맞이 상생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임직원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회사 인근 전통시장에서 물품을 사고 소상공인을 돕는 봉사활동이다. 진옥동 회장과 임직원은 이날 남대문시장을 찾아 한파를 겪는 독거노인 등을 위한 설 물품을 샀다.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민생 현장 목소리도 들었다.신한금융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산 1억원 상당의 방한용품과 생필품, 식품 등을 선물 키트로 만들어 취약계층 2000여명에게 전달할 계획이다.계열사별로 방문하는 시장도 나눴다. 지주회사와 은행은 남대문시장, 신한카드와 신한라이프, 신한캐피탈 등2026.02.09 11:26
신한은행은 공공배달 앱 땡겨요가 서울시 및 주요 피자 브랜드 7개사와 협력해 외식 물가 안정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서울배달+상생 할인 프로모션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의 공공배달 서비스 활성화 정책의 하나로 마련됐다. 땡겨요는 서울시 공공배달 서비스 서울배달+의 단독 운영사로서 소비자 혜택을 넓히고 가맹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오는 15일까지 이어지는 프로모션 기간에 고객은 도미노피자, 청년피자, 파파존스, 피자알볼로, 피자에땅, 피자헛, 7번가피자 등 7개 피자 브랜드의 자체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땡겨요와 서울시가 주는 서울배달+ 전용 할인 쿠폰을 함께 사용하2026.02.06 10:10
신한은행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다음달 8일까지 배달 앱 땡겨요에서 국가대표 배달앱 바른 챌린지 이벤트를 연다. 이번 행사는 땡겨요의 2026년 슬로건인 대한민국 바른배달 땡겨요와 연계해 고객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배달 행동을 중심으로 구성한 참여형 이벤트다. 고객은 지역 가맹점을 이용하며 지역경제에 이바지하는 선순환 구조를 자연스럽게 느끼고, 미션 수행 결과에 따라 최대 1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미션은 총 세 가지 챌린지로 짰다. 바른 챌린지 1은 바른 배달의 의미를 확인하는 간단한 퀴즈를 맞힌 고객에게 2000원 쿠폰을 준다. 바른 챌린지 2는 땡겨요 앱에서 지역화폐나 온누리상품권으로2026.02.06 10:05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지난달 30일 가평군청에서 가평군과 ‘지방살리기 상생소비 활성화’ 자매결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지방살리기 상생소비 활성화 방안」과 연계해 비수도권 지역경제를 지원하고 인구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농·특산물 안전성 컨설팅 및 고향사랑기부제 캠페인, 명절과 지역축제 연계 특산품 구매 촉진, 휴가철 직원 방문 유도 프로그램 개발 및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특히 개발원은 임직원 참여 중심의 상생소비 활동을 적극 전개한다. 명절과 축제 기간 특산품 구매 활동과 휴가철 직원2026.01.30 10:27
KB국민카드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실질적인 금융 지원 성과를 인정받아 상생금융의 대표 주자로 우뚝 섰다. KB국민카드는 금융감독원이 주관한 ‘제7회 상생·협력 금융 신상품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금융권의 자율적인 혁신을 독려하고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KB국민카드는 취약계층의 부담을 덜고 이익 공유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KB국민카드는 그동안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현장 밀착형 포용금융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 특히 이번 심사에서는 개인사업자 가맹점주를 위한 특화 상품인 ‘2026.01.30 09:42
신한은행은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과 혁신적인 금융 모델을 선보이며 상생금융의 선두 주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신한은행은 금융감독원이 주관한 ‘제7회 상생·협력 금융 신상품 우수사례 시항식’에서 우수기관 및 우수사례에 동시에 선정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신한은행은 상생금융 부문에서 4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게 됐다. 이번 심사에서 신한은행은 미래 세대를 위한 종합 지원책인 ‘신한 청년금융지원 패키지'로 우수기관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이 프로그램은 학자금 대출과 주거비로 고통받는 청년들을 위해 입체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저축 완료 시 상환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