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 11:26
CJ프레시웨이가 영화 IP를 활용한 특식 메뉴를 선보이며 고객 미식 경험 확장에 나섰다. CJ프레시웨이는 오는 2월 4일 개봉 예정인 장항준 감독의 신작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IP를 활용해 급식 이용객을 위한 특식 메뉴를 출시했다. 영화가 조선 6대왕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루는 만큼, 메뉴는 왕에게 올리던 수라상 콘셉트로 구성됐다. 소고기미역국, 수제 섭산적, 이색 전 등 전통 궁중 요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가 제공된다. 특식 메뉴는 CJ프레시웨이가 운영하는 오피스 및 아파트 등 10개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인다.특식 메뉴 출시를 기념해 CJ프레시웨이는 다양한 오프라인·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10개 점포에서는2026.01.16 11:55
CJ프레시웨이가 중소형 외식 고객사의 대외 홍보를 지원하는 PR 솔루션 ‘맛있는 동행’을 통해 지난 3년간 50곳 이상의 고객사를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프랜차이즈 기준으로는 약 3,300여 개 점포가 해당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았다.‘맛있는 동행’은 고객사의 브랜드 경쟁력과 기업 가치를 알리기 위해 기획된 홍보 지원 프로그램으로, 언론홍보 및 SNS 콘텐츠 제작·노출을 통해 외식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콘텐츠에는 브랜드 스토리, 창업 배경, 대표 메뉴, 가맹 시스템 특장점 등 사업 경쟁력이 담기며, CJ프레시웨이와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 요소도 함께 소개된다.지난해에는 △감성커피 △면식당 △석암생소금구이2025.12.31 10:31
CJ프레시웨이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성장과 혁신, 고객 중심 가치 제고를 핵심 전략으로 삼고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 지난해 견조한 실적 성장과 함께 디지털 유통 플랫폼 확립, 식품 안전 체계 강화 등을 통해 국내 식자재 유통·급식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굳건히 다진 CJ프레시웨이는 2026년에도 고객과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는 다양한 전략을 실행할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발표된 실적에 따르면 CJ프레시웨이는 2025년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모두 증가하는 등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9% 증가한 336억원을 기록했으며, 매출도 큰 폭으로 확대됐다.2025.06.27 11:20
CJ프레시웨이는 오는 7월부터 방영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서초동’과 연계해 전국 40여 개 급식장에서 테마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드라마 속 인물과 회식 장면에서 영감을 받은 여섯 가지 테마 메뉴로 구성되며, 매주 다른 콘셉트로 제공될 예정이다. 하루 평균 약 5만식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행사로, 드라마의 분위기를 급식 현장에서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일부 사업장에서는 등장인물의 특징을 반영한 스페셜 음료를 사내 카페에서 함께 선보일 예정이며, 배우 사인 포스터 증정 등의 현장 이벤트도 병행해 임직원의 참여와 콘텐츠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2025.05.23 15:17
CJ프레시웨이가 건강한 식생활 트렌드에 발맞춰 고단백 건강식단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 22일,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한국운동영양학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운동영양학 기반의 과학적인 식단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근력 강화 및 유지를 위한 고단백 식단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양 기관은 세대별 식습관과 건강 상태에 맞춘 영양기준 설계, 고단백 메뉴 개발 및 검증, 영양 코칭 커리큘럼 구축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고객 맞춤형 푸드서비스 제공을 위해 운동영양학적 접근을 도입했다”라며 “건강관리와 식사의2025.02.19 11:42
CJ프레시웨이가 중소 협력사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식자재 유통산업의 동반성장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국내 중소기업, 스타트업, 농어업경영체 등 중소 협력사에 전국 외식 및 급식 사업장에 해당하는 B2B 식자재 유통 판로를 제공해 사업 성장을 지원하고 폭넓은 상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는 목표"라고 밝혔다.최근 3년간 CJ프레시웨이의 국내 중소 협력사와의 거래 규모는 상품 구매액 기준 연평균 19%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전체 상품 구매액 중 중소 협력사 상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57%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연간 거래 규모 10억원 이상에 해당하는 협력사는 230여곳에 달한다.CJ프레시웨이2025.02.10 09:37
CJ프레시웨이가 2024년 매출 3조 2248억원, 영업이익 94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은 4.9%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5.3% 감소한 수치다.회사 관계자는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매출 3조원을 돌파하는 등 외형성장을 이뤘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고물가, 고금리 등 내수 경기 부진과 소비 심리 위축 영향으로 소폭 감소했다"러고 설명했다.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 8502억원, 영업이익 25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9%, 3.4% 증가했다.식자재 유통사업은 2조 3931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업계 1위 자리를 공고히 했다. 특히 급식시설 대상 식자재 매출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고령화 시대를 맞아 노인 복2025.01.21 10:51
CJ프레시웨이가 인천국제공항에 프리미엄 푸드코트 '고메브릿지(Gourmet Bridge)'를 오픈하며 글로벌 식음료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개장은 CJ프레시웨이의 인천공항 내 대규모 푸드코트 사업 확장의 신호탄으로 평가된다.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6일 문을 연 '고메브릿지 인천공항 2터미널 중앙점'은 제2여객터미널(T2) 동편 지상 4층에 위치하고 있다. 약 315평 규모의 이 시설은 32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대형 푸드코트다.CJ프레시웨이 측은 "올해 인천공항에 총 4개의 고메브릿지 브랜드 점포를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첫 점포인 중앙점을 시작으로 나머지 3곳은 하반기 중 순차적으로 개점할 예정"이라며2025.01.15 12:11
CJ프레시웨이는 제주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목표로 한 '제주맛남'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오늘 밝혔다.이 프로젝트는 제주산 월동채소를 활용한 급식 메뉴를 선보이며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을 도모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한다.이번 프로젝트는 이달부터 3월 말까지 약 70개 점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CJ프레시웨이는 제주의 대표적인 월동채소인 양배추, 무, 당근을 주요 식재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들 채소는 추운 겨울 제주의 비옥한 토양에서 재배되어 단맛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된 메뉴는 총 10종에 달한다. 제주 양배추 돈가스, 바싹 제육 & 제주 양배추 쌈, 제주 무 들깨 시래기밥, 제주 당근2025.01.06 11:29
CJ프레시웨이는 포케 전문점 ‘슬로우캘리’에 연 150억 규모의 식자재를 공급한다.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10월 슬로우캘리와 계약을 맺은 뒤, 올해부터 본격적인 식자재 공급에 나섰다. 전국 콜드체인 물류망을 통해 포케 주재료인 연어, 샐러드 채소믹스 등을 납품해 슬로우캘리 전 매장에서 신선한 음식을 선보일 수 있도록 돕는다.이번 슬로우캘리 수주 요인으로는 상품 경쟁력과 외식 컨설팅 역량이 꼽힌다. 사용량 높은 연어는 해외 소싱해 공급하는데, 이는 CJ프레시웨이가 글로벌 상품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기에 가능했다. 연어는 급속 냉동 방식을 적용한 필렛(순살) 상품으로, 조직 손상을 최소화해 신선도가 유지된다는 특징이 있다.이2024.12.20 11:27
CJ프레시웨이는 연말을 맞아 충청남도 농특산물로 만든 ‘맛남상생 가치나눔’ 도시락 총 1천5백 개를 지원했다. 이는 올 한 해 충청남도와 협력한 ‘맛남상생’ 프로젝트의 마지막 행사로,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고 우수성을 알리는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고자 마련됐다.지난 19일, CJ프레시웨이는 푸드서비스를 제공하는 일부 병원 의료진 등 교직원과 환자를 대상으로 충청남도 서산 감자, 청양 버섯 등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도시락을 전달했다. 도시락 메뉴는 교직원, 암 환자, 소아환자 등 대상별 맞춤 영양식으로, 풍성한 한 끼 식사를 제공했다. 환자의 건강을 기원하는 메시지 카드도 동봉해 따듯한 응원의 마음을2024.12.02 12:11
CJ프레시웨이는 ESG 사회공헌 프로그램 ‘동행주방’을 통해 연내 사회복지시설 7곳의 급식 조리실에 안전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사랑의 열매’ 지정 기탁을 통해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협력해 실시되고 있다.‘동행주방’은 CJ프레시웨이의 안전경영 역량을 바탕으로 아동, 노인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의 급식 조리실 환경을 개선하고, 식품위생 및 산업 안전 교육과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CJ프레시웨이 소속 안전 전문가가 시설에 방문해 인터뷰와 체크리스트를 기반으로 주방 내 안전 현황을 진단하고, 그 결과에 따라 소독고, K급 소화기 등 각종 주방 안전 설비와 교2024.10.25 17:09
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부터 무인 판매 플랫폼을 통한 ‘스마트 코너’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스마트 코너’는 무인 결제가 가능한 냉장·냉동 쇼케이스를 설치하고, 사업장 특성에 맞는 상품 소싱과 판매하는 사업을 일컫는다. ‘스마트 코너’는 인건비 등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많은 업체들의 의뢰가 이어지고 있다. 주요 설치 사업장은 골프장, 관공서, 산업체, 오피스, 아파트 커뮤니티, 요양시설 등 다양하다. CJ프레시웨이는 ‘스마트 코너’ 사업을 가속화하기 위해 지난 24일, 상업용 냉동·냉장 리딩 기업 CRK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CJ프레시웨이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강연중 CJ프레시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