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조용훈 원장
[사마귀] 조용훈 원장
  • 헬스인뉴스 기자
  • 승인 2020.05.13 15: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서울과학고등학교 조기졸업
-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 옥천군 보건교육사업

[주요 진료과목 : 사마귀, 피부질환]

"사마귀 치료, 무너진 면역 체계부터 재건해야"
 

○ 건강멘토 간단 Q&A 

Q. 사마귀를 들어보긴 했지만 생소하게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마귀는 어떤 질환인가요? 
A.
사마귀는 사람 유두종 바이러스(human papilloma virus, HPV)가 피부 혹은 점막에 감염되어 표피가 과다하게 증식되는 바이러스성 피부질환입니다. 사마귀에 노출되면 피부 표면에 오돌토돌한 돌기가 생기게 되는데, 피부에 나타나는 다른 질환처럼 극심한 소양감 등을 주진 않지만 압박 시 통증을 유발할 수 있고, 손이나 발, 다리, 얼굴 등 노출이 많은 부위에 주로 올라오는데다가 한 부위에서도 여러 개로 증식하기 때문에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사마귀는 전염성이 있는 바이러스로, 본인뿐만 아니라 주변인까지 감염시킬 위험성이 있습니다.
 

Q. 사마귀를 빨리 없애고자 스스로 터트리는 분들이 있는데, 괜찮은 것인가요?
A. 
사마귀를 임의로 터트린다면 도리어 해당 부위를 자극하여 바이러스가 주변에 퍼지거나 심한 흉터가 남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마귀는 육안으로 관찰하는 것보다 더 깊은 곳까지 박혀 있기 때문에 융기된 부분만 없앤다고 해서 완전히 극복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남아 있던 부분이 다시 커지면서 피부 표면 위로 돌출되는 것은 물론이고, 내부에서도 더 깊고 넓은 곳까지 파고 들어가기 때문에 사마귀치료가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Q. 그렇다면 사마귀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A. 
가급적 병변 부위에 손을 대지 않고 숙련된 의료진의 도움을 통해 문제의 원인부터 찾아내 개선하도록 해야 합니다. 한의학에서는 사마귀의 진짜 원인을 피부 면역력 저하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마귀치료를 위해서는 우선 피부의 면역 체계부터 회복시키도록 해야 합니다. 전신의 순환 기능, 소화 기능, 배출 기능 등을 활성화시켜 전체적인 면역 기능을 활성화시키고 피부의 재생 능력을 강화시키는 치료법을 통해 숨어 있던 사마귀 바이러스를 피부가 스스로 밀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본인의 생활습관을 점검해보고 교정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사마귀를 없앴다고 하더라도 잘못된 생활습관을 반복한다면 피부 면역력은 또 다시 저하되고, 똑같은 상황이 반복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서라도 스스로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생활습관을 개선해나가는 것이 현명한데, 이를 위해서는 정신적 스트레스와 피로, 불규칙적인 생활 및 나쁜 식습관 등은 멀리하고, 꾸준한 운동, 건강식 섭취, 적정 수면 시간, 규칙적인 생활 등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마귀 건강멘토
미소로한의원 분당점 조용훈 원장

 

○ 조용훈 건강멘토 소개
대기오염, 바쁜 업무로 인한 불규칙적인 생활 등으로 면역 기능이 저하되면서 각종 질환에 시달리는 이들이 많다. 사마귀 역시 면역 체계가 무너지면서 유발되는 대표적인 피부질환으로, 잦은 재발과 외관상의 문제로 현대인의 삶의 질을 떨어트리고 있다. 헬스인뉴스 굿닥터이자 건강멘토인 미소로한의원 분당점 조용훈 원장은 이처럼 골치 아픈 사마귀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손상된 면역 체계부터 회복시켜야 한다고 전했다. 

 



○ 경력
- 서울과학고등학교 조기졸업
-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 前)옥천군 보건소 한방과장
- 前)천진한의원 원장
- 現)미소로한의원 분당점 대표원장
- 대한아토피학회 회원
- 대한한방초음파장부형상학회 연구위원
- 대한한방초음파장부형상학회 학술위원
- 네이버 하이닥 피부, 이비인후과 자문상담의
- 옥천군 보건교육사업
- 수원시한의사회 한의사 대상 강의

 



○ 미소로한의원 분당점 소개
* 위치 : 성남시 분당구 (클릭)
미소로한의원 상담 바로가기 (클릭)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