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2 06:22
시티우스 온콜로지(CTOR, CITIUS ONCOLOGY, INC. )는 임상 데이터를 발표했다.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6월 1일, 시티우스 온콜로지가 미국 임상 종양학회(ASCO) 연례 회의에서 임상 데이터를 발표했다.보도자료를 통해 알렸다.보도자료는 현재 보고서의 부록 99.1로 제공된다.2026년 5월 30일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LYMPHIR(데닐루킨 디프티톡스-cxdl)과 펨브롤리주맙의 병용 요법이 재발성 또는 난치성 부인과 악성 종양 환자에서 내구성 있는 반응과 관리 가능한 내약성을 보였다.48%의 효능 평가 가능한 환자 중 20.5개월의 중앙 무진행 생존 기간이 관찰되었으며, 이 중 10명이 임상적 혜택을 얻었다.면역 체크포인트 억제제로 치료받은 환자에서도 반응이 관찰되었으며, 재발성 또는 난치성 자궁내막암 환자에서 33%의 객관적 반응률이 나타났다.시티우스 온콜로지의 최고 의학 책임자인 마이론 S. 추츠만 박사는 "LYMPHIR의 면역 억제성 조절 T세포를 일시적으로 감소시키는 능력이 종양 미세환경에서 면역 저항성을 해결하고 체크포인트 억제제의 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이 연구는 25명의 중증 치료를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했으며, 이들 중 21명이 효능 평가를 받았다.환자들은 평균 5회의 이전 치료를 받았으며, 절반 이상이 이전에 항-PD-1 또는 PD-L1 치료를 받았다.ASCO에서 발표된 주요 효능 및 안전성 결과는 다음과 같다.21명의 효능 평가 가능한 환자 중 24%의 전체 반응률(ORR)이 나타났으며, 5명의 부분 반응이 포함되었다.부분 반응을 보인 5명 중 1명만이 분석 시점에서 진행이 있었고, 80%의 부분 반응 환자들이 임상적 혜택을 계속 경험하고 있었다.현재 반응 기간은 4.2개월에서 35개월 사이로 중앙값은 21.1개월이었다.체크포인트 억제제로 치료받은 자궁내막암 환자에서 33%의 ORR이 나타났으며, 이 중 한 환자는 3년 이상 지속적인 반응을 보였다.효능 평가 가능한 환자 21명 중 42026.06.02 06:22
시티우스 파머슈티컬스(CTXR, Citius Pharmaceuticals, Inc. )는 임상 데이터를 발표했다.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6월 1일, 시티우스 파머슈티컬스의 완전 자회사인 시티우스 온콜로지, Inc.가 미국 임상 종양학회(ASCO) 연례 회의에서 임상 데이터를 발표했다. 보도자료를 통해 알렸다. 보도자료의 사본은 현재 보고서의 부록 99.1로 제공된다.2026년 5월 30일 발표된 연구 데이터에 따르면, LYMPHIR(데닐루킨 디프티톡스-cxdl)과 펨브롤리주맙의 병용 요법이 재발성 또는 난치성 부인과 악성 종양 환자에서 내구성 있는 반응과 관리 가능한 내약성을 보였다. 48%의 효능 평가 가능 환자 중 20.5개월의 중앙 무진행 생존 기간이 관찰되었으며, 이 중 21명 중 10명이 임상적 혜택을 얻었다.시티우스 온콜로지의 최고 의학 책임자인 마이론 S. 추츠만 박사는 "LYMPHIR의 면역 억제성 조절 T세포를 일시적으로 감소시키는 능력이 종양 미세환경에서 면역 저항을 해결하고 체크포인트 억제제의 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는 25명의 중증 치료를 받은 환자에서 LYMPHIR과 펨브롤리주맙의 병용 요법을 평가했으며, 환자들은 평균 5회의 이전 치료를 받았고, 절반 이상이 이전에 항-PD-1 또는 PD-L1 치료를 받았다.ASCO에서 발표된 주요 효능 및 안전성 결과는 다음과 같다.21명의 효능 평가 가능 환자 중 24%의 전체 반응률(ORR)이 나타났으며, 5명의 부분 반응이 있었다. 반응 지속 기간(mDOR)은 아직 도달하지 않았으며, 5명의 부분 반응자 중 1명만이 분석 시점에서 진행이 있었다. 자궁내막암 환자에서 33%의 ORR이 나타났으며, 48%의 효능 평가 가능 환자(21명 중 10명)가 임상적 혜택을 얻었다. 이들 중 10명의 중앙 무진행 생존 기간(mPFS)은 20.5개월로 나타났으며, 전체 21명의 중앙 무진행 생존 기간은 5.8개월이었다.25명의 환자 중 24명이 용량 제한 독성(DLT)2026.03.10 22:35
시티우스 온콜로지(CTOR, CITIUS ONCOLOGY, INC. )는 LYMPHIR™와 KEYTRUDA®의 병용요법에 대한 긍정적인 초기 결과를 발표했다.1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3월 10일, 시티우스 온콜로지(시티우스 온콜로지)는 피츠버그 대학교 연구자들이 수행한 investigator-initiated Phase 1 임상 시험의 긍정적인 초기 결과를 발표했다.이 연구는 재발성 또는 난치성 부인과 암 환자에서 LYMPHIR™(denileukin diftitox-cxdl)와 PD-1 면역 체크포인트 억제제인 pembrolizumab(KEYTRUDA®)의 병용요법의 직접적인 T-조절 세포(Treg) 제거 활성을 평가했다.재발성 또는 난치성 부인과 암 환자들은 예후가 좋지 않고 치료 옵션이 매우 제한적이다.이 용량 증량 Phase 1 비화학요법 기반 임상 연구는 Phase 2 연구를 위한 LYMPHIR와 pembrolizumab의 권장 용량을 설정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25명의 평가 가능한 환자에서 어떤 예상치 못한 안전 신호나 심각한 면역 관련 부작용이 관찰되지 않았다.시티우스 온콜로지의 최고 의학 책임자인 마이론 추츠만 박사는 "우리는 이 치료를 받은 환자 집단에서 관찰된 유리한 안전성 프로파일과 지속적인 질병 조절에 고무되어 있다. 연구의 증거는 LYMPHIR와 KEYTRUDA의 병용이 항종양 활성을 증대시킬 수 있음을 시사하며, Phase 2 연구에서 추가 탐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 시험은 효능을 탐색했고, 21명의 평가 가능한 환자 중 24%의 객관적 반응률(ORR)과 48%의 임상적 이익률(CBR, 완전 반응, 부분 반응 및/또는 6개월 이상 안정된 질병으로 정의됨)을 나타냈다.전체 안전성 및 임상 효능 결과는 올해 말 예정된 국제 암 회의에서 발표될 예정이다.이 조합의 효능 신호는 현재까지 난소암에서 면역항암요법이 미친 영향이 미미한 점을 고려할 때 매우 흥미롭다.이러한 발견이 후속 연구에서 확인된다면, 우리는 혁신적인 치2026.02.23 10:10
바이엘 코리아가 산부인과 의료진과의 디지털 소통을 강화하고, 여성 건강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공식 카카오톡 채널 ‘OBGY Talk’을 개설했다.여성 건강 진료는 월경 관련 질환, 피임, 자궁내막증, 폐경기 관리 등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며, 환자 맞춤형 치료와 최신 임상 근거 반영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바이엘 코리아는 기존 대면 중심 정보 전달을 넘어, 모바일 기반 통합 플랫폼을 통해 의료진이 필요한 자료와 학술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OBGY Talk’은 의료진 인증을 거쳐 운영되며, 산부인과 진료 현장의 실질적 활용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주요 기능으로는 주요 제품 정보·브로2026.02.03 10:48
성삼의료재단 미즈메디병원 로봇수술센터가 지난달 2일 부인과 로봇수술 1000례를 달성하고, 이를 기념하는 기념식을 지난달 29일 본원에서 열었다고 밝혔다.미즈메디병원 로봇수술센터는 2021년 12월 개소 이후 1000례의 부인과 로봇수술을 수행하며 가임력 보존과 환자 안전을 동시에 고려한 성과를 기록했다. 특히 젊은 여성 환자들 사이에서 자궁과 난소를 최대한 보존하는 수술 선택이 늘어난 결과라는 점이 주목된다.노성일 이사장은 기념식에서 “부인과 로봇수술 1,000례는 환자들이 보여준 신뢰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로봇수술 기준을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다.박용수 병원장은 “로봇수술은 모든 환자에게 일률적으로2025.12.29 10:18
온병원 산부인과가 단일공 다빈치 SP 로봇수술을 활용해 난소낭종과 자궁 관련 질환 환자에서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단일 절개로 수술을 수행할 수 있어 흉터가 작고 회복이 비교적 빠른 것이 특징이다.다빈치 SP는 배꼽 주변 2~3cm 절개를 통해 카메라와 로봇팔을 삽입, 3D 화면으로 수술 부위를 확인하며 섬세한 박리와 봉합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정상 조직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질환 부위만 제거할 수 있다.최근 사례에서는 난소낭종 절제술, 자궁적출술, 난소난관절제술 등 다양한 수술에 단일공 로봇수술을 적용했으며, 입원 기간 단축과 회복 속도 향상 등의 효과가 관찰됐다. 일부 환자는 수술 후 다음 날 자가 보행이 가능했2025.12.17 10:14
박은영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산부인과 교수가 지난 16일 부인과 질환 로봇수술 1000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박 교수는 자궁근종과 난소낭종 수술을 중심으로 진료하며, 특히 20~30대 가임기 환자에서 난소 기능을 보존하는 치료에 주력해 왔다.연구팀이 2018년 이후 수술 환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난소낭종 절제술에서 로봇수술은 복강경수술 대비 수술 후 AMH(항뮐러관호르몬) 감소 폭이 36.3% 적어 난소 기능 보존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AMH는 난소 예비력을 가늠하는 지표다.또한 근종이 20개 이상인 고난도 다발성 자궁근종에서도 로봇수술을 시행하며 수술 시간을 평균 37분 단축했다. 박 교수는 “수술 시간이 줄면2025.12.16 09:47
김태진 건국대병원 산부인과 교수가 로봇수술 누적 500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2019년 첫 집도를 시작한 이후 약 6년 만에 이룬 기록이라는 병원측 설명이다. 병원은 지난 8일 산부인과 외래에서 이를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김 교수는 부인암 수술을 중심으로 자궁과 난소 종양 치료, 가임력 보존 수술 등 로봇수술을 적극 활용해 왔다. 복강경 수술과 자궁경부 이상 세포 관리 등 부인과 전반의 진료도 함께 맡고 있다.김태진 교수는 “여러 의료진과 환자들의 신뢰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수술과 진료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건국대병원은 현재 다빈치 Xi와 단일공 SP 시스템을 운영하2025.12.03 11:14
한양대학교의료원 산부인과학교실이 오는 7일 한양대학교 HIT 6층 대회의실에서 ‘제30차 개원의 특별연수강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강좌는 최신 산부인과 진료지침, AI 진료지원, 최소침습수술 등 임상 중심 내용을 다루며 개원의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배재만 산부인과학교실 주임교수는 “빠르게 변화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도 임상 현장을 지켜온 의료진에 감사하며, 이번 강좌를 통해 최신 근거 중심 지식을 공유하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연수강좌는 네 개 세션과 특강으로 나뉘며, 모체태아의학, 생식내분비학·일반부인과학, 부인종양학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2025.12.03 09:58
박성호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산부인과 교수(H-CORE센터장)가 개인 통산 로봇수술 1000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박 교수는 국내 산부인과 로봇수술 분야에서 3세대 다빈치 Si부터 4세대 다빈치 Xi, 단일공 시스템 다빈치 SP까지 다양한 장비를 활용해 수술을 수행해왔다.수술 중 가장 비중이 큰 질환은 자궁근종이다. 정상 자궁 대비 3.2kg·직경 15cm의 거대 근종도 포함됐으며, 복강경 접근이 어려운 사례에서도 로봇 수술을 통해 장기 손상 없이 절제가 가능했다.자궁선근증, 자궁내막증과 더불어 난소암, 자궁내막암 등 부인암 수술도 진행됐다. 수술 유형별로는 자궁절제술과 자궁근종절제술이 가장 많았다. 로봇수술은 출혈을 줄이고 회복2025.11.21 09:11
주진원 고대구로병원 산부인과 전공의와 오민정 교수 연구팀이 지난달 30~31일 열린 ‘제111차 대한산부인과 학술대회’에서 모체태아의학 부문 구연상을 받았다.연구팀은 ‘임신성 고혈압·임신성 당뇨 동물모델에서 산후 중재 후 변화의 장기 추적’을 주제로, 분만 이후 운동과 식이요법을 적용했을 때 나타나는 대사 지표 변화를 관찰했다. 일부 지표에서 중재 여부에 따른 차이가 감지되면서, 산후 시기가 모체 건강 회복과 관리의 중요한 시기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오민정 교수는 “임신성 고혈압과 임신성 당뇨 이후 나타나는 장기 변화를 살피고, 산후 운동·식이 중재의 영향을 탐색한 연구”라며 “기초 단계이지만 고위험 산2025.11.20 11:29
이대목동병원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이 운영하는 장애친화 산부인과가 지난 19일 이대목동병원 MCC B관 707호에서 제1회 공동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교수진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관계자, 서울대병원·성애병원 장애친화 산부인과,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복지관 관계자 등 다양한 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했다.행사는 장애인 권리 및 정책 강의, 이대목동병원 장애친화 산부인과 분만 및 진료 사례 발표, 장애 여성 성·건강·출산 증진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김희선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센터장은 “기관별 경험과 개선방안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2025.11.12 12:57
인제군보건소가 여성의학과 부인과 진료를 기존 주 2회에서 주 3회로 확대 운영한다. 최근 진료 예약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보다 원활한 진료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다.진료는 매주 화요일·수요일·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진료를 희망하는 군민은 사전 예약 후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여성의학과에서는 초음파 검사, 자궁경부암 검사, 난소암 위험도 검사, 성매개질환균 12종 PCR 검사, 골밀도 검사 등 여성 종합 검진이 가능하다. 또한 자궁근종, 질염, 비정상 자궁출혈, 중증 월경통, 난소종양, 자궁내막증, 폐경기 증후군 등 다양한 여성질환 진료도 진행하고 있다.현재 인제군보건소 여성의학과는 개설 이후